[4신:7시]법안소위 산회, 내일 2시부터 정부안 중심 심의키로[2]

내일부터 공식 심의 시작. 민주노총, "단 한조항 처리해도 총파업 돌입"

이목희 의원은 "의사일정에 오른 법률안을 다 심의하더라도 우선순위를 정해서 진행하겠다"고 밝혀 있으나 두 법률안에 대한 제안설명이 끝나면 곧바로...

민주노총, 21일 11시 전 조직 총파업 대기

20일 민주노총 중집, 총파업안 확정. 21일 오전부터 국회 방청 투쟁

과연 이제 저들에게 민주노총이 보여줄 실력이 여전히 민주노동당과 공조한 ‘교섭’의 실력인가 혹은 강행처리시 총파업이라는 대기 카드인가는 계속 의...

우여곡절 끝에 한일정상회담 열려

고이즈미, “앞으로 전쟁 안 한다는 다짐 하려 야스쿠니 신사 참배한다”

우여곡절 끝에 결국 한일정상회담이 열렸다. 그러나 회담 이후 열린 공동기자회견으로 미루어 볼 때 그리 긍정적 결과가 나온 것 같지는 않다.

강행? 유보? 합의?

여야 강경기조에 '뒤숭숭한' 비정규법안.. 물밑 접촉도 활발

이목희, "거의 다 합의됐다", 노동계·재계, "아니다"

환노위 법안소위 신경전 끝에 산회.. 21일 오전 재개키로

이목희 의원은 '국회 비정규직 법안 논의 결과'라는 제목의 A4 한장 분량의 문서를 배포한 후 "그간 노사정 대화에서 정리된 내용"이라며 "이 ...

양대노총, 김대환 노동부 장관 경질 요구

"이 정권이 저지른 살인, 은폐축소하려 한다면 무너질 것"

"이 정권의 살인 만행, 분명히 퇴진해야 할 정권" "이 사건은 김태환 열사 한 분의 안타까운 죽음을 넘어 비정규직, 그 중에서도 노동자성 조차...

"경찰이 출발 지시한 후 압사사고 발생"

민주노동당 20일 고 김태환 씨 사망사고 진상조사 결과 발표

지난 14일 대체근로 차량에 치여 숨진 고 김태환 씨의 사망 사건과 관련, 당시 현장에 정보과 형사 3명이 있었으며 이들 경찰이 차량에 출발지시...

GS건설 해고노동자 2명 타워크레인 고공농성 돌입

조합원이라는 이유로 해고, 26일째 부당해고 철회투쟁

13명의 노동자들은 지난 5월 25일 뚜렷한 사유 없이 해고되어 원직복직을 요구하며 투쟁해 왔다. 부당해고에 항의하는 과정에서 '노조원을 채용하...

20일 오후 환노위 법안소위, 비정규법안 강행할까?

노사정 실무회담 19일 진전없이 끝나. 양대노총 공동투쟁 돌입

비정규법안 관련 노사정 실무회담이 19일 오후 재개됐으나 서로의 입장만을 확인한 채 진전없이 끝났다. 이로써 6월 국회에서 비정규법안이 합의처리...

노동운동 위기 논쟁, 제자리걸음 계속하나

한국산업사회학회 주관 '노동운동 위기론' 토론회 열려

"이제 향후의 위기 논쟁은 소모적이어서는 곤란하고 정파적 논리를 배제한 실천을 고민해야 할 것"이라며 "노동운동이 발전을 촉구하고 자성하는 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