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주년 노동절 연맹별 결의대회 개최
금속 "05년 임단투 승리, 산업공동화 저지, 고용안정, 비정규직 철폐, 금속산별 완성"
공공 "자본의 공세, 공공부문노동자들의 사회공공성 투쟁으로 돌파하자"
노동절 사전마당이 각 연맹별로 진행된 이후 본대회 시작을 앞두고 있다.
노동절 사전마당이 각 연맹별로 진행된 이후 본대회 시작을 앞두고 있다.

마치 암묵적 금기처럼 협상 결과에 대해 침묵한 채 ‘비정규직 철폐’라는 구호만 반복됐을 뿐이다. 또 이날 투쟁문화제는 수도권노동자영상패를 비롯해...
서울대 대운동장에서는 10시 30분, 430청년학생투쟁문화제 '해후'가 시작되었다. 3000여 명의 청년학생들은 "메이데이를 투쟁하는 민중들의 ...
민주노총이 30일 새벽 긴급히 보도문을 발표해 기간제 노동의 기간 외에는 거의 합의했다는 이목희 의원의 주장을 구체적으로 부정했다. 그러나 5월...

"사회적 합의에 대한 문제제기가 어째서 비정규 개악저지 권리입법 쟁취와 따로 가는 거죠? 현장 문예활동가들은 그것이 밀접한 상관관계가 있다고 보...

노조는 청주지방 노동사무소장 면담을 요구하며 항의집회를 벌이는 도중이었는데, 경찰이 강제진압에 나서자 분신을 기도한 것. 충북대 병원으로 후송...

현장작업부로 위장한 울산건설플랜트노조 조합원 3명은 오전 6시10분경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SK HUB 건설공사현장 정문을 통해 타워크레인에 접...
“노조의 파업 일시 중단에 따른 여러 가지 억측이 나올 수 있겠지만 분명한 건 이번 투쟁이 끝나지 않았다는 것이다. 아니 오히려 더욱 가열찬 투...
하루 12시간 일을 하고 기본급 59만 3천여원을 포함해 80만 원 가량 수령액에서 11만 7천 원 삭감. 정부기관 및 정부산하기관서 최저임금 ...
고려대학교 개교 100주년에 즈음해 고려대학교 내부 비정규직 조직들이 모여 학내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학내 비정규직 차...

지리하게 진행되던 협상이 18시 30분경 정회됐다. 당초 이경재 위원장과의 저녁 약속이 추진되었으나 경총 관계자들이 중요한 선약이 있다는 이유로...
4시반경 경찰쪽에서 날아온 돌멩이에 조합원 한 명이 맞아 실신하면서 경찰과의 몸싸움이 시작, 20여명 연행. 최소 2명의 노조원들이 부상을 입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