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 최종안 회의 재개, 오늘 답 나오기 어려울듯

<3신 21:50>이목희, "5월 4일 본회의에서 처리하는 것이 목표"

16시 30분 회의가 시작되자, 이목희 열린우리당 의원은 "지켜야 할 선을 넘어 협상분위기를 망치면 안된다"며 어제 양대노총 기자회견에 대한 문...

울산플랜트노조, "과도한 공권력 개입 노동권 침해"

25일 2차 상경투쟁단 무기한 노숙농성 돌입, 27일 조합원 761명 인권위 진정

△노조의 합법 파업에 대한 검찰과 경찰의 과도한 공권력 개입 △경찰의 연행과정에서의 인권 침해 △식당, 화장실, 탈의실 등 기본적인 시설이 없어...

어거지 차량 불하 두 달 만에 사장 변경, 공장 휴업 8개월

한일 레미콘 분회 '고용보장, 공장 재가동'요구 본사 앞 노숙 투쟁 돌입

신임사장은 오자마자 9월 1일부로 공장 문을 닫았다. 노조 깃발 안 내리면 공장 가동 안 된다고 공공연히 말하는 신임사장에게 공장을 재가동할 것...

3년 6개월 동안 굳게 닫혔던 ‘대성의 문’이 뚫렸다[2]

화섬연맹, 대성 본관 진입 성공해 단식 농성자들과 합류

'불법파견부당해고 대성그룹 규탄대회' 직후 참가자들이 경찰의 저지선을 뚫고 대성 본사 진입에 성공, 단식농성노동자들과 합류했다. 비정규직 노동자...

"비정규법안 합의 안 되면 표결 처리"

27일 오후 2시, 노사정실무회의 재개

27일 2시 비정규법안 관련 노사정 실무교섭이 재개되었다. 비정규법안을 두고 의견 대립이 팽팽한 가운데 이목희 의원은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재해노동자 건강권 노동권 확보를"

산재노협 토론회, 노조현장-병원-산재노동자 유기적 결합 절실

산재노동자들을 어떻게 주체로 세워내고, 조직할 것인가! 경총·노동부·공단과의 투쟁을 어떻게 할까! 참가자들은 사안과 정세에 밀리는 산재노동자 운...

"비정규 법안에 타협은 없다"[1]

양대노총 위원장 단식 5일째, 국회 앞 연일 집회

26일, 국회 앞에서는 '양극화를 넘어 하나로, 절망을 넘어 희망으로'라는 기치로 '비정규 노동법 개악 저지와 권리 보장을 위한 행동의 날'이 ...

노사정대표자회의 운영위, 26일 오후 재개

회담전망 오리무중, 한국노총 경고 불구 정병석 차관도 참석

26일 오후 노사정대표자회의 운영위원회가 재개됐다. 회의 직전 노사정 주체들은 각각 날카로운 대립각을 세웠다. 한편 한국노총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11개 지식인 단체, “김대환 장관의 각성을 촉구하며” 질타[1]

자신이 소장, 부회장 맡았던 참여사회연구소, 산업노동학회도 포함

김대환 노동부장관에 대한 각계의 질타가 이어지고 있다. 김장관이 소장을 지낸 참여사회연구소도 포함된 11개 지식인 단체는 기자회견을 열어 김대환...

하청노동자들도 최저임금 보장 받는다

개정안, 최저임금제 적용 대상 확대 내용 담아

내년부터 하청노동자들의 최저임금 지급을 원청업체가 연대 책임져야 한다. 또 오는 2007년부터는 최저임금제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아파트 경비 등...

이용득, “김대환 퇴진 안 되면 노사정위 탈퇴, 총파업”[5]

양대노총 결의대회, 노동부 장차관 퇴진 내걸고 공세 강화

천여 명의 양대노총 조합원이 참석한 비정규권리보장 입법쟁취 결의대회에서 이용득 한국노총 위원장은 정병석 차관을 협상에서 뺄 것, 차관을 빼지 않...

이주노동자 독자 노조 공식출범

초대 위원장에 안와르 이주지부장 선출

“한국의 이주노동자들의 처한 현실은 그 이전과 전혀 변한 것이 없다. 여전히 야만적인 이주노동자들의 단속과 추방이 계속되고 있고, 이주노동자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