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현대차, 불법대체인력 투입 부당노동행위 판정 나

"불법대체인력 배후조종하는 원청자본에 원하청 공동대응 시급"

“협력업체의 불법대체인력 투입은 원청의 개입 없이는 불가능하다” ”불법대체인력을 묵인 내지는 방조하고 사실상 배후조종하는 원청자본의 탄압에 맞...

북 정권은 충성노동자, 저항노동자, 일반노동자로 분할[6]

[박영자의 북쪽이야기](2) - 산업화 시기 북한의 노동자 정책에 대한 비판적 고찰

북한정권은 모든 주민을 출신성분과 이력을 기준으로 분할통치하였으며, 노동자 역시 분할통치하였다. 이러한 노동자 정책이 노동자 계급의 분화와 소외...

"이수호 위원장, 대화 좀 합시다!"[9]

전해투 6일 부터 위원장실 점거 농성 돌입 , "무시, 무대응, 시간끌기 일관"

전해투 점거 농성이 3일차(4/8)에 이르고 있어도 민주노총은 "일정이 많아 논의를 아직 못했다"라고만 답할 뿐이다.

현대차비정규노조, "폭력사태 관련 현대차노사 합의 실망"[3]

"재발방지 책임자 처벌 등 모호, 폭력사태 관련 근본적 원인 비껴가"

"4월 4일 합의내용은 근원적인 문제를 전혀 치유하지 못한 것일 뿐만 아니라, 봉합하는 수준에도 미치지 못한다, 폭행사태의 근본원인인 불법파견 ...

경찰, 김영길 공무원노조 위원장 연행[1]

공무원노조, "현정권의 노조탄압 군사독재정권을 능가해"

전국공무원노동조합(공무원노조)는 7일 오후 2시 영등포경찰서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날 경찰에 연행된 김영길 위원장 석방과 공무원노조 탄압 중...

울산건설플랜트조합원 전원 연행[1]

안전보호구 지급 등 근기법 준수 요구, 파업투쟁 22일차 시청 앞 집회 중 발생

울산건설플랜트노조가 근로기준법 준수를 요구하며 파업 22일차 울산시청앞 집회를 전개하던 중 경찰에 의해 무차별적으로 연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