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만 보다가 눈만 남은 비정규직 노동자들[2]

단병호 의원 주최, 비정규직 삶과 투쟁 국회전시회

6일부터 8일까지 국회의원회관 로비에서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삶과 아픔을 담은 그림과 조각물들이 전시되고 있다.

비정규법안 6일 노사정 대화서 합의, 논의 시한은 열어둬[2]

국회 법안심사소위장 주관 실무회의에서

△노사정은 오늘부터 시작된 국회 환노위 주관의 대화가 비정규직보호입법을 위한 실질적인 논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한다 △앞으로 실무대화 진행은...

비정규직 노동자에게 희망을[1]

비정규직 노동자, 시민과 함께 하는 문화제

화창한 봄날, 200여 명의 시민과 노동자, 학생과 비정규직과 함께 희망의 노래를 부르는 자리가 마련되었다.시민들과 함께하는 문화제 '비정규직 ...

임시국회 기간 농성, 대국민선전 벌일 예정[1]

'비정규직 개악안 저지... 비정규직철폐를 위한 실천단' 발족

“여당이 노사정대표자회의에서 노동계의 의견을 수렴하겠다는 것은 노동자들의 분노를 교묘히 비켜가려는 술책”이라고 법안폐기를 강하게 요구했다.

새 민중언론 창간제안자모임, 제호 '참세상' 결정

미디어컨텐츠생산자 네트워크로 민중운동의 공적 자산 원리 강조

제호로는 예선을 거쳐 후보로 올라온 redian, alginews, 참세상, 참세상tommorow, newdays 등 다섯 개가 경합을 벌였으나...

노사정대표자회의 재개, 비정규법안은 다른 틀에서

'로드맵' 방안 우선 논의, 비정규법안 국회와 조율

△사회적 대화를 활성 및 정착 △기존 안건인 노사정위 개편 방안과 노사관계법 및 재도 선진화 방안 우선 논의 △비정규직 관련 법안은 노사정대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