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경비대 또다시 비정규노동자 집단 폭행[1]

윤성근 전 현대차노조 위원장, 윤순재 '전국순회투쟁단' 등 중상

윤성근 전 현대차노조 위원장은 병원에 긴급 후송된 상태며, '4월 총파업·비정규 투쟁 승리를 위한 전국순회투쟁단'(전국순회투쟁단) 2명도 중상을...

고용직노조, 경찰청장 면담 확정 못해[1]

김미숙 위원장직대, “우리 투쟁은 바위를 깨뜨리는 다이너마이트”

이영순 의원과 경찰청장과의 면담이 가시적 성과를 내지 못했다. 지난 21일 고공농성의 요구사항이었던 경찰청장 면담 날짜가 아직 확정되지 못했다....

전해투 "15일 폭력침탈 사과" 요구, 한 때 위원장실 점거[6]

"25일까지 공식 사과, 처벌 등 없으면 전국적 항의방문 조직할 것"

사회적 교섭을 앞에 두고 정치적 집단 투쟁과정에서 일어난 사태와 개별적으로 술 먹고 벌인 린치가 같은 거냐? 어떻게사회적 교섭을 반대한다는 이유...

사무금융 내홍 다시 불거지나

소속 조합 서사노에 '조합비 미납 이유로 사무실 퇴거 요청

연맹이 의무금 미납을 이유로 소속조합에 사무실 지원 중단과 퇴거를 요청한다 것, 심지어 상근비까지 체불하며 갚아가고 있는 상황이라면, 이런 연맹...

"말 아닌 실천", 비정규연대회의 전국 돌며 총파업 호소

21일, '4월 총파업·비정규투쟁 승리를 위한 전국순회투쟁단’ 발족

서울, 구미, 창원, 울산, 광주, 전주, 경기 등 전국 주요 사업장을 방문해 정규직·비정규직 단결투쟁, 비정규 권리입법 쟁취를 위한 4월 총파...

양대노총, 노사정대표자회의 재개 합의

21일 양대노총 회동, "노사정대표자회의서 비정규 법안 '교섭' 절차 논의' 등

△조속한 시일 내에 ‘노사정대표자회의’ 개최를 추진하고 △‘노사정대표자회의’에서 비정규직 법안 ‘교섭 절차’를 논의하며 △이러한 양대노총의 노력...

[3신 : 6시 50분] 경찰청장 면담 약속에 농성자들 지상으로[2]

경찰청, "조사 후 구속수사 진행하지 않을 것"

오늘 오전 7시 30분 직권면직 철회를 요구하며 96일째 민주노동당사에서 농성을 진행 중인 전국경찰청고용직공무원노동조합 조합원 3명이 급기야 서...

"전쟁을 반대해, 평화를 사랑해"[2]

'평화를 위한 난장' 행사 열려

3.20 국제반전행동의 날을 하루 앞둔 19일,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는 전쟁의 참상과 평화의 소중함을 알리는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