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안정센타 사업안, 비정규 실업노동자 통제 대행 발상"

사회단체 공동성명, ‘민주노총의 '고용안정센타 사업안'은 폐기되어야

정부 고용안정기금으로 하는 고용안정센타 사업이 오히려 비정규직 실업노동자를 주체로 조직하기는커녕, 민주노총이 비정규직 실업노동자에 대한 관리를 ...

'이주노동자노조 건설기금 마련 연대의 밤' 열려

1천여 명 참석해 국적을 넘어선 연대 과시해

‘연대의 밤’ 행사는 이주노동자들의 노조 건설을 위한 기금을 마련하는 한편, 한국노동자와 이주노동자들 간의 연대와 이주노동 운동에 대한 고민을 ...

"우리는 소수지만, 총파업 전국전선 확대시키자"

현장활동가대회, 총파업조직 방안 고심의 발언들

결의대회 참석자들이 헌신적인 결의와 실천으로 지역과 단사에서 투쟁의 분위기를 형성하고, 총파업의 실제 주동력이 될 수밖에 없는 현대차 등이 실질...

"사회적교섭 저지, 4월 총파업 실질지도부로 나서자"

12일 전국활동가대회, 사회적 교섭 저지 확고한 의지 재천명

"숫자의 많고 적음이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 합의주의 분쇄, 총파업 조직이라는 우리의 의지를 오늘 다시 확인하고 현장에 돌아가 투쟁을 만드는 결의...

"사회적 교섭, 대대에서" vs "강행은 위기 심화"[1]

민주노총 주최 '사회적 교섭' 토론회 개최
"사회적 교섭 전술일 뿐, 결과 예단 말라" vs "로드맵 하나라도 받으면 치명적"

민주노총이 주최한 ‘사회적 교섭, 어떻게 볼 것인가’ 토론회, 강승규 민주노총 수석부위원장, 임성규 전진 의장(공공연맹 전 사무처장), 조돈희 ...

철도노조, 위원장 신임가결[1]

유임은 됐으나 임금 후속 합의등 미해결 과제 남아

조합원 총회 결과 위원장 유임은 결정됐으나, 조직정비, 임금 후속 합의와 관련한 문제들이 다시 불거질 가능성은 남아 있다.

사용자단체, “비정규직이 국가경쟁력 유지에 긍정적”[5]

입 모은 재계, ‘정부 비정규직 법안 처리 문제에 관한 경제계 입장“ 발표

사용자단체들이 정부의 비정규개악안 입법에 힘을 싣고 나섰다. 사용자 5단체 대표들은 ‘정부 비정규직 법안 처리 문제에 관한 경제계 입장’을 연명...

열린우리당 저작권 전문개정안 '균형잃은법안'

정보공유연대, "전면 재검토하라"

정보공유연대는 3월 8일 이광철, 정청래, 윤원호 열린우리당 의원 주최의 공청회에서 공개된 저작권법 전문개정안이 준비 과정과 법안 내용, 개정 ...

삼성, 채용 차별 도마에 올라

경총 '졸업 연도 제한 적용 말 것' 권고, 무시하고 지원 자격 제한 둬
"자율적 개선을 기대했지만..." 인권위 예비조사 착수

온갖 노동탄압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주)삼성이 신입사원의 채용 차별로 인해 국가인권위원회의 조사를 받게 됐다.

중노위 절차 위반해 엘지정유 파업에 직권중재

노조 1순위 배제 공익위원 특별조정위원으로 선정

노조1순위로 배제 변도은(삼성언론재단 미디어연구실 연구위원)을 특별조정위원으로 지명, "불법하게 구성된 결정은 모두가 무효, 노조법에 따른 절차...

천안지방노동사무소 앞 천막농성 돌입

현차아산사내하청지회 "현대자본 비호 말고 불법 대체인력 투입 엄정 처벌을"

천안지방노동사무소가 불법파업으로 몰아갈 징후들이 곳곳에서 드러나는 가운데 지회는 사무소 앞 천막 농성에 돌입하며 불법 판정을 염두에 둔 이후 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