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비정규법안 저지 연일 국회 앞 결의대회

비정규개악안 강행시 25일 08시 총파업 돌입 재확인
민주노총 집행부 국회 안팎 오가며 예의 주시

강행 처리시 지침에 따라 즉각 총파업에 돌일할 것을 선언하고, 전 조직 비상대기 상태의 긴박한 하루를 보냈다. 수도권 연일 국회 앞 집회 개최,...

우리은행도 조기퇴직[1]

확산되는 금융권 인력 조정 한파, 상시적 구조조정 안착화 현상

조흥은행과 국민은행은 명예퇴직을 실시했고, 우리은행도 100여 명 규모의 조기퇴직을 실시할 계획이다. 상시적 인력조정 시스템은 이미 금융권에서 ...

비정규 법안 4월로 유보 , 3당 합의

<5신 19시>이목희, "그러나 사회적 교섭을 통한 논의 없다"

환노위 법안심사소위 위원 간담회 결과 합의를 도출하지 못해 환노위 법안심사소위 개최가 결국 무산됐다. 그러나 이목희 의원이 환노위 전체회의 ...

23일은 넘겨, 오늘이 비정규개악안 처리 최대 고비

비정규개악안, 한 치 앞도 내다보기 힘든 상황 지속
민주노총, 24일 파업돌입유보 비상태세 유지키로

24일 10시 환노위 법안심사소위원 간담회가 열려 비정규개악안 향방이 논의될 예정이다. 비정규개악안 처리와 관련, 이래저래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양대노총, "법안 강행시 총파업" 재차 선언

노사정위 탈퇴, 사회적 교섭안 폐기 등 양대노총 전면전 결의

양대노총은 기자회견을 갖고 비정규법안 강행처리시 즉각적이고 전면적인 총파업에 돌입할 것을 선언했다.

2시 현재 국회 앞 조합원 집결중, 안팎 긴장 고조

민주노총, "소위 법안 처리시 바로 총파업 들어갈 것"

한편 국회 앞 2시 시국농성 돌입 동시다발 집회는 당초 예정되었던 수도권 간부들 뿐만 아니라 긴급 연락을 받은 조합원들이 속속 집결하고 있어 비...

민주노총, 11시 비정규법안 철회 기자회견

처리 강행 소식 접한 후 "국회 들어가 의원들 최대한 설득하겠다"

기자회견 당시까지 민주노총에서는 한나라당 소속 의원들의 입장 선회를 몰랐던 상황이다. 이수봉 대변인은 "당정이 강행 입장을 밝혔지만, 국회 상황...

비정규법안 처리 2월 내 강행 결정

당정협의회 2월 내 강행, 한나라당 법안심사소위 참여 결정
민주노총 기자회견 후 국회로, 민주노동당 긴급 의원총회 소집

오전 11시 단병호 의원과 한나라당 환경노동위 소속 배일도 의원, 공성진 의원은 법안심사소위 참석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협의를 진행했다. 이 자...

학교 현장에서 그늘진 비정규 여성 노동자

교육부 비정규지침 고용불안 가중, 보호 못 받는 모성

학교비정규직 관련 예산은 학교 자체 예산으로 처리되기 때문에 교육부는 학교비정규직에 대한 사용자성을 부정하고 있다. 학교비정규직을 정부에서 고용...

학교비정규노조, 작지만 큰 집회

노조 설립 후 첫 집회, 교육부 지침 시정ㆍ모성보호 보장 요구

“여기 모인 숫자보다 여기 모이기까지 우리의 결의가 자랑스럽다” 직종과 지역의 다름에도 불구 비정규직, 고용안정이 철저히 배제된 최 말단 정규직...

"사회적 교섭안 폐기하라"[14]

교수 58명 연서명, 청년학생단체들도 '사회적 교섭' 폐기 성명

'개혁에서 실용으로' 자신의 기치를 바꾸는 과정에서 지금까지 은폐되어온 노무현정권의 반민중적 본질이 백일하에 폭로되고 있다. 이제 민중의 분노 ...

파업 34일차, 현차비정규노조 여성 조합원 폭행 당해

"이제 저희는 나설 것입니다. 아니 나서야만 합니다”

평화로운 농성을 진행하려던 여성 노동자 5인에게 돌아온 것은 경비대와 관리자들의 무차별적이고 무자비한 폭력, "짓밟는다고 무릎 꿇을 것 같았으면...

현자, 비정규직 여성 단식 농성자 폭력 행사[1]

가처분, 단전, 단수 이어 물리적 폭력 예사로

현자비정규직노조 조합원들이 농성을 시작한지 벌써 한 달이 넘어서는 가운데 현대차 사측이 여성조합원들을 폭행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정세토론회 세 교수 모두발표 요약

"노무현 정부 안에 신자유주의 강경파 득세하고 있다"

세 발표자는 노무현 정부에 신자유주의 강경파가 득세하고 있다는 데 대해 의견을 같이했으나, 운동 위기 진단과 현 시기 사회적 교섭의 필요성 여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