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교섭, 해법은 무엇인가'

미디어참세상 정세토론회, 세 교수 큰 시각차 속 열띤 토론 진행
'노동운동 위기 진단'과 '사회적 교섭' 주제 두고 격론

토론회 막바지에 이르면서 포괄적인 공통 의견보다는 세부적인 의견들간 대립각이 드러나기 시작했다. 패널들은 ‘서로의 입장차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민주노총 임시대대, 3월 중순으로 연기

19일 중집에서 만장일치 결정, 위원장 복귀 건의ㆍ재신임 차기 대대서

"충분한 대화와 토론을 통해 내부이견을 해소하는 것이 핵심", "다시 대대가 파행으로 가는 것을 막고 우선 각 조직들의 문제제기도 일정정도 수...

22일 대의원대회 저지 움직임 확산

"사회적 교섭 철회하고 투쟁 결의하는 결속과 치유의 장 돼야"
'중앙위원 41명', '전진' 등 성명, 전노투 20일 연석회의 제안

"이수호 집행부의 무리한 사회적 교섭 방침 강행이 두 차례의 대대 유회와 폭력사태에 원인을 제공하였으며, 조직 내부의 위기 국면을 심화시키고 있...

흑자에 정리해고라니 "답답하다"

흥국생명 해고자들 '원직 복직투쟁 결의대회 개최'

노동탄압으로 유명한 흥국생명이 또 정리 해고를 단행했다. 연속 흑자를 자랑하는 사업장에서 '정리해고' 당한 노동자들은 '가슴이 터질 듯한 답답함...

비정규개악안 2월 강행처리 물 건너 가나

한나라당, 법안 유보에 힘싣고 나서

비정규개악안 원내 처리 유보 쪽으로 가닥이 잡혀가고 있다.회담 이후 심상정 의원은 비정규 법안을 이번 임시국회에서 처리하지 않고 유보하는데 김덕...

이용득, 큰 표차로 한국노총 위원장 재선

당선일성, "비정규법안강행시 정권 위험한 국면 처할 것"

이용득 현 위원장이 21대 한국노총 위원장 선거에서 압도적 표차로 당선됐다.

비정규개악안 수순 어떻게 밟고 있나

환노위 18일 법안심사소위, 23일 전체회의 예정

이러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비정규 개악안이 회기내 강행 처리 될지 노동계 안팎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총파업 유실 위기, 비정규노조 도화선될 것"[1]

16일 하루 간부파업, 상경 투쟁으로 총파업투쟁 예열
가시화된 비정규법안 처리 일정 속 비정규노조 행보 속도 붙여

집회 이후 17일부터 매일 국회 앞에서 촛불 집회, 18일 11시 30분 현대자동차 본사 앞 '안기호 위원장 납치 및 노조탄압 규탄집회' 개최,...

22일 큰 충돌 예고, 불행한 사태 없어야

찬반 발언 다양한 방식으로 표출, 이수봉 명의 문서 파장 확산

마주보고 달리는 열차처럼 22일 대의원대회를 앞둔 현재 찬반 양 세력간 긴장이 증폭되고 있다. 현장에서는 예기치 못한 돌발 사태가 발생할 수도 ...

[정세토론회] 사회적 교섭 논란, 해법은 무엇인가[2]

18일 2시 숭실대 사회봉사관, 22차 대의원대회 앞둔 대중적 논쟁의 장으로

미디어참세상은 현재 민주노조운동이 처한 일촉즉발의 상황을 객관화하는 가운데 현안에 대한 민주노조운동의 지혜롭고 단결된 대응을 바라며, 그 일환으...

22일 임시대대 강행, 사회적 교섭 등 처리

15일 중앙위, 임시대대 개최 두고 격론...'통합력 회복' vs '파행 예고'

강승규 수석부위원장, “22일 임시대위원대회는 이미 공지된 안건대로 진행한다는 지도부의 판단을 이해해 달라”

"살아남은 자, 투쟁하라"

박일수 열사 1주기 14일 열사묘역 참배 시작으로 1주일간 추모 사업

“현대차, 하이닉스 매그나칩, 미포조선 용인기업, 학습지, 건설 노동자 등 비정규직의 절박한 투쟁은 현재진행 중”, “박일수 열사 1주기는 한 ...

비정규연대회의, 2월 총파업 준비 본격 돌입

16일 비정규연대회 간부파업, 전국 동시다발 촛불집회 시작
현대자동차 불법파견 집중 지원 계획도

법개악에 맞서 총파업에 돌입해야 한다는 비정규연대회의의 입장은 명확, 간부파업과 촛불 시위 등을 통해 소강된 현장에 총력투쟁을 호소하고 촉발하기...

큰 스승 청정 한마음으로 기리다[3]

김진균기념사업회 창립총회, 추모 행사 가져

"묘비 제막식이나 기념비는 많지만 변혁 과정에서 남모르는 고뇌를 되새기며 살아간 청정을 기리는 기념회가 어떤 기념회보다도 값있는 기념회가 되길 ...

안기호 현차비정규노조 위원장, 긴급 체포

경비대 100여 명 차량 동원 강제 퇴거, 곧이어 경찰 긴급 체포
비정규노조, "결코 흔들리지 않는다" 분노

참으로 편하게 1만여 비정규직노동자들을 불법으로 파견직으로 사용한 사업주와 불법파견 판정만을 내린 채 참으로 편하게 상황을 관망 중인 노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