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 부처 개각, 이기준 교육부총리 지명자 논란 불가피[1]

거액 판공비 편법 조성 지출, 불법적 사외이사 겸임,
비민주적 학사운영으로 서울대총장 불명예 퇴진 경력

이기준 신임 교육부총리 지명자는 불법적 사외이사 겸임, 판공비 편법 조성, 탈법적 판공비 지출, 독선적 학사운영에 대한 학내 구성원의 반발, 일...

금속노조 신흥지회 투쟁 깃발 들어[1]

신흥산업 노조 무력화에 주력, 1월 3일부터 아침 출근선전전

신흥산업은 노동조합을 인정하고 성실히 교섭을 진행한 것이 아니라 사측의 어려움만을 토로하고, 교섭위원인 수석부지회장의 문제제기에 “나 제 있으면...

공무원노조 동해시지부, 시청 옥상에서 첫 해맞이[2]

강원지역본부 산하 징계자, 전국의 절반에 근접
안팎의 무관심 속에 극심한 탄압에 시달리는 상황

새해 원단, 동해안 곳곳은 해돋이 인파로 붐볐다. 그러나 공무원노조 강원지역본부 동해시지부(이하 동해시지부) 조합원들은 새해 첫 날을 동해시청 ...

그녀들, 견결한 싸움꾼으로 거듭나다[105]

경찰청은 직권면직, 고용직 노조는 결의대회로 화답

마침내 직권면직이 떨어진 31일 오전, 경찰청고용직노조 전 조합원 결의대회가 경찰청 건너편 서대문 의주로 공원에서 열렸다. 경찰청장 인사청문회에...

열린우리당 점거, 정치총파업, 고공농성으로[2]

부침 많았던 2004년 비정규직노조 투쟁
2005년은 비정규권리입법 쟁취 연대로

“비정규직이라는 직업이 너무나 무섭다“는 또 한 노동자의 죽음과 함께 2004년 해가 저문다. 비정규직이라는 이유만으로 목숨을 버려야했던 노동자...

여당 의원 전원 찬성으로 공무원특별법 법사위 통과

본회의 회부 이후 조합원들 다시 모여 결의 다져

국회법사위가 30일 오후 공무원노조 특별법을 통과시켰다. 여당의 힘으로 공무원노조특별법이 통과된 30일 오후, 전날에 이어 공무원노조 조합원들...

공무원노조, 특별법안 반대 결의대회 열어

공무원특별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시 특별법 폐지투쟁 돌입

"공무원노동자에 대한 탄압은 민주적 기본 질서를 근본적으로 부정하는 폭거. 공무원노조를 이번 기회에 완전히 말살하려고 준동한 행자부 장관은 즉각...

"노동계급의 주력부대를 박살내라"

[기고]노무현정권의 노동정책과 민주노조운동(2)
"노무현 정권, 노동계급에 대한 자본가 독재 그리고 기회주의"

‘참여’정부란 바로 대자본이 착취한 이윤 분배시, 가진 주식에 따라 공평하게 소액투자자들과 그들의 집합체인 금융기관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

"국가 주도 코포라티즘 사실상 불가능"

[기고]노무현정권의 노동정책과 민주노조운동(1)
"노정권의 노동정책은 시장과 자본의 공격에 노동자를 백기투항시키는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무현 정권에 대해 노동조합과 대화할 자세를 갖출 것을 요구하는 것은 여전히 노무현 정권의 ‘사회통합적 노사관계’, 코포라티즘...

고 김춘봉대책위, 대책위 확대와 투쟁 일정 정리

29일 교섭, 30일 1000여 명 규모 집회 예정
한진중, 민주노동당 면담에서 약속 이행 확인

촉탁계약직에 대한 약속이행 문제는 별다른 난제가 되지 않을 전망. 교섭과 투쟁의 양상은 1000여명의 사내하청 노동자들에 대한 문제제기가 원칙적...

"파병연장은 환멸에 찬 폭력의 악순환"

APA/전국철학자네트워크, 연달아 파병연장 철회 성명
노무현, 청소년 초청 "선량한 꿈을 꾸어야 한다"

10여개 국의 아시아 평화운동단체들이 참가한 APA(Asia Peace Alliance: 아시아 평화연대)가 한국군 이라크 파병연장에 반대하는 ...

금속연맹, 과반 득표자 없어 선거 무산

우병국 부위원장 직무대행 맡아, 30일 내 재선거 실시 예정

금속연맹은 28일 오후 충북 옥천 관성회관에서 열린 금속연맹 대의원대회에서 4기 집행부 구성을 위한 선거를 실시했으나 어떤 후보도 과반수 득표를...

고 김춘봉 노동자 대책위, "정부 자본의 타살"[1]

전반적인 투쟁기조 확정, 세부 일정은 오늘 대책회의 통해

"무현정권과 총자본의 끊임없는 비정규직 확대정책이 김춘봉 노동자를 죽였다”고 “비정규직의 차별철폐와 정규직화를 위해 투쟁하고 있는 민주노총, 민...

하늘엔 영광, 비정규직에겐 죽음[5]

한진중공업 마산공장 비정규직 노동자 계약연장 거부에 자살
명예퇴직에 이어 촉탁계약 1년만에 재계약 거부

27일 새벽 6시 50분께 마산시 봉암동 한진중공업 마산공장 내 도장공장 2층 계단에서 이 회사 노동자 김모(49·마산시 봉암동)씨가 목을 매 ...

“공직사회 변화속도 두 배로"

[연말기획]'올해의 대통령 어록'으로 돌아본 2004년(1)
공무원=고용안정 등식 깨져, 단 하위직에서만

미디어참세상은 청와대가 스스로 간추린 대통령의 7대 화두를 놓고 4회에 걸쳐 노무현 대통령과 현 정권의 한 해를 정리해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