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참했던 삶, 내가 이 법정에 서게 된 이유"[1]
타워크레인 고공농성 이수종 김주익 징역 1년 6월 구형
"우리의 힘이 미약하기 때문에 선택할 수 있는 것은 적습니다"
너무나 비참했던 그 과정이 내가 이 자리에 있는 이유입니다. 왜 우리가 추운 겨울, 50미터 타워크레인에서 굶어가며 다리 오므리고 누워가며 있었...
너무나 비참했던 그 과정이 내가 이 자리에 있는 이유입니다. 왜 우리가 추운 겨울, 50미터 타워크레인에서 굶어가며 다리 오므리고 누워가며 있었...
누군가 말하길 비가 내리면 그 비를 같이 맞는 것이 바로 ‘연대’ 라더니, 싸우고 있는 사람들은 어제 하루 거리에서 어깨 맞대고 같이 칼바람을...
제조업 공동화는 소리 없이 진행되고 있고, 이후 한-일FTA 등을 거치면 2~3년 내에 제조업은 다 무너진다고 한다. 우리의 투쟁이 단지 우리만...
전국공무원노조는 조직의 사활을 걸고 결사 저지 투쟁에 돌입하겠다는 뜻을 밝히며 22일 오후 여의도 국민은행 앞에서 ‘정부특별법입법저지결의대회’를...
그 설움 많았던 시간들을 이 머리카락 한 올에 날려 보냅니다. 몰라서 두려움에 움츠리던 시간들, 이제는 그 두려움을 잊습니다. 동지들이 있기 때...
시사프로젝트 ‘피플파워’ (RTV, 위성채널 154)는 지난 12월17일(금) 방영분에서 피플파워, ‘평등노조 이주지부’ 아노아르 지부장과 ‘민...
강제적 직권면직 철회와 고용안정 보장을 요구하며 민주노동당 당사에서 6일째 농성중인 전국경찰청고용직공무원노조가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민주노총과 공공연맹, 비정규직노조는 21일 오전 11시 30분 민주노총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비정규직 노동자에 대한 전방위 탄압 중단과 노...
노동조합이 그간 60일간 파업 중 무노동무임금을 감수하고, 위원장 해고와 간부들의 징계, 구속을 인정하면서도 파업을 종료하는 결단을 내렸음에도 ...
공간은 ! 누구의 소유가 될 수 없다. 하지만 거대한 자본은 공간과 거리 곳곳을 장악하고 이윤을 넓히기 위해서 힘없는 자들에 대한 퇴출을 반복하...
올해 논쟁이 된 사회공헌기금은 어떻게 접근하느냐에 따라 정규직과 비정규직 차별의 문제, 사회적 교섭의 문제, 노동운동의 전략과 전술 문제 등과 ...
이라크 임시정부 내에서 다음달 30일 총선 일정을 연기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는 반면 부시 행정부는 예정대로 총선일정을 강행하겠다는 입장을 보이...
전농은 산발적인 기습시위를 벌인 뒤 이날 오후 1시부터 청량리역 광장 등 서울 시내 4곳에서 사전 집회를 열고 있으며, 3시에는 청와대 앞 기자...
전 세계 이주노동자들의 생일인 세계이주노동자의 날에도 한국의 이주노동자들은 어김 없는 단속추방의 공포 속에 하루를 보냈다. 이들의 손은 축배가 ...
전국 곳곳에서 조합원들에 대한 무더기 중징계와 탄압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행자부가 이번에는 패러디 포스터에 대해 엄정 처벌 하겠다는 입장을 내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