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머리띠 매고, 푸른 깃발 들고[1]
1시 종묘, 1만 여 금속노동자 결의대회, 시내 곳곳 투쟁 열기 달궈지기 시작
96, 97년 52일간의 강고한 노개투 파업을 이끌어 낸 금속노동자가 다시 나선다. 민중들이 부를 때면 우리는 언제나 붉은 머리띠를 매고, 푸른...
96, 97년 52일간의 강고한 노개투 파업을 이끌어 낸 금속노동자가 다시 나선다. 민중들이 부를 때면 우리는 언제나 붉은 머리띠를 매고, 푸른...
퍼포먼스 '힘차게 날아올라라 보육노조여!'는 동그랗게 둘러 선 참석자들이 거미줄처럼 끈을 만들고, 그 위에 노란 공을 튕기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거리의 주말' 둘째날은 광화문 우체국 앞 '근골격계 지침 폐기와 장기투쟁사업장 승리를 위한 민주노총 결의대회'로 시작되었다. 전날의 흥분을 고...
정말 아직도 못 다한 말들이 또 산더미로 남았어도, 비정규직이라는 자본이 낙인찍은 이름으로라도, 어우러진 한마당 동안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얼굴에...
최근 경총의 '산재보험 민영화' 이데올로기의 확산과 노동부의 '근골격계 인정기준(안)'은 산업재해로 인한 비용을 최소화 하고, 노동자들의 '건강...
총파업이 무엇인가. 노동자들이 정권과 자본에 대한 일대 전면전을 선언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총파업이라는 말 자체에 사회적 합의주의 분쇄, 거부가...
민주노총이 박제화된 노동자대회를 치루지 않게 하기 위해, 아래로부터 실질적인 총파업의 투쟁 결의를 다지기 위해 이 자리를 만들었다
거리의 주말’의 첫 번째 밤이 전국에서 모인 1만 2천 노동자들의 함성으로 뜨겁게 달궈졌다.
정권은 노숙인이니 철거민이니 노점상이니 수급권자니로 빈민을 짜르고 있지만, 빈민의 문제는 결국 자본주의 폐해에서 기인한 것일뿐 빈민은 모두 같은...
막말 공세로 거대 양당의 드잡이 질이 날로 심해지는 국회로 눈과 발을 돌리던지, 농성천막들 중 한 곳의 휘장을 들치고 들어가던지 선택은 오로지 ...
농성장의 막내둥이 비정규 노동법개악저지 공동대책위 천막 안에서 불안정노동철폐연대의 김혜진 집행위원장을 만났다.
이들 법제화는 제국주의 세력과 한 배를 타고있는 개혁세력의 신자유주의 세계화 정책의 산물이자, 초국적자본의 이해와 맞물린 자본 진영의 총체적 공...
“즉각적으로 비정규노동법 개악 시도를 중단하고 국무회의 의결을 무효화하라!”, “모든 비정규직을 즉각 철폐하라!”
정부가 단체행동권과 단체협약체결을 부정하는 내용으로 공무원노동조합법의 국회 상정에 맞서, 전국공무원노동조합(이하 공무원노조)이 노동3권 보장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