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 저항행동 잇따라 열려

13일 전국민중대회, 14일 노동자대회 등 민중생존, 인권보장 민중저항행동

민중의 생존과 인권을 침해하는 정부의 정책에 저항하는 행동이 잇따라 열린다.

비정규법안 대응 준비 어떻게 하고 있나

비정규개악안 상임위 상정 11월 하순 유력
양대노총, 노동사회단체 등 전방위 공동투쟁 집중

국회 일정대로 진행될 경우 비정규관련법안은 11월 하순에 다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양대노총, 노동사회단체 등 민중운동 진영의 공동투쟁도 ...

이현중, 이해남 열사 합동 1주기 추모기간

15일 부터 추모제와 묘소참배, 추모의 밤, 열사정신 실천투쟁 등 진행
열사 합의 불이행, 현장탄압에 맞선 투쟁 이어갈 것

1주기 추모사업은 열사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추모행사 개최에 머무르지 않고 세원자본의 합의 불이행, 현장탄압에 맞선 끈질긴 투쟁에 집중한다는 의미...

“아버지, 파견법 기간제법 바뀌던 그 때 뭐했습니까?"

전국 현자 관련 노조 조합원들 양재동 본사 앞 항의집회

현대자동차노조, 현대자동차비정규직노조,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아산공장사내하청지회 조합원을 포함한 금속산업연맹 조합원 5백여 명이 10일 오후 양재동...

노동자대회, "광화문 네거리를 노동자의 바다로"

빈민, 농민, 노동자 등 노동자대회 투쟁 준비 한창
공무원 파업 엄호와 함께 하반기 투쟁의 포문을 연다

13일에는 빈민, 농민, 노동자들의 집중 투쟁에 이어 민중대회가 진행된다. 민주노총은 올 노동자대회가 하반기 총파업 투쟁의 포문이 될 것이라고 ...

"사무금융연맹의 민주화 쟁취를!"[1]

사무금융 징계자들 한국후지쯔 앞 첫 장외 집회
대화 요청에 '이 쓰레기 같은 나쁜 새끼야'라며 발길질과 구타

사무금융연맹 해고자 투쟁이 73일차에 이르고 있다. 이들은 김창희 연맹 정책실장의 소속 사업장 앞에서 규탄 집회를 가졌다.

"사복경찰도 모자라 마구잡이 수색이라니"

민주노총 건물 활동가들, 차량 출입 막는 경찰에 맞서 빗속 투쟁 전개

오늘 4시 20분 경 민주노총 소속 상근활동가들이 차량 출입을 막는 경찰에 맞서 빗속 투쟁을 전개했다.

비정규공대위, "이제 대화 아닌 행동"

국회앞 무기한 천막 농성 돌입, 대국민 여론전으로 정부 압박할 것

공대위는 국회앞 천막을 거점으로 상시적인 집회, 선전전, 비정규 개악입법 철회 선언을 조직하며 오는 18일 즈음에는 전국 동시 다발로 열린우리당...

[속보]파업 찬반투표 중단, 15일 총파업 돌입 선언

공무원노조 긴급 기자회견, 어제 172개 지부 찬반투표 방해

전국공무원노조가 총파업 찬반 투표 중단과 15일 총파업 돌입을 선언했다. 또한 당장 내일부터 준법투쟁을 실시할 예정이다.

비정규노조 다시 총파업 선두에

비정규연대회의 긴급 회의 소집, 총파업 투쟁 전술 결정
대표자 핵심 간부 구속, 해고 각오하는 완강한 투쟁

민주노총의 총파업과 최대한 함께 들어가는 것을 기본으로, 가능한 총파업 조직에 사활을 걸되, 비정규노조들이 독자적으로 구사할 수 있는 파업투쟁을...

행복하게 일할 권리, 행복하게 자랄 권리[1]

14일 전국보육노동조합 준비위 결성대회 가질 예정

전국 단위 소산별 노동조합으로 만들어질 '전국보육노동조합'(보육노조)는 8만여 보육노동자들과 함께 인권보육 실현, 보육노동자 노동조건 개선, 보...

전술 결정 투본대표자회의와 위원장에게 위임

민주노총 총투표 67.9% 총파업 찬성, 공무원 투표는 지금도 진행중
이수호, "법안소위 논의 시작날이 바로 파업 시작날 될 것"

민주노총 총투표 1차 개표 결과 67.9%가 총파업 찬성에 표를 던졌다. 이로써 공무원 노동3권 쟁취 투쟁과 더불어 하반기 민주노총 총파업 투쟁...

"준법투쟁도 목적상 정당성 없으면 불법" 엄포

노동부, 전국기관장회의 열고 홍보 강화, 대책반 마련, 불법 엄정

“정부 입법을 반대하는 목적의 정치 파업은 명백한 불법이며, 엄정 대처가 불가피”“민주노총 중앙 및 연맹 지도부에 대해서는 불법 파업 자제 촉구...

[속보]투표함 압수, 사무실 압수수색, 난장판된 마포구청[3]

전공노 마포 지부 경찰력 전격 투입, 민노 유선희 최고 연행

기표소 설치가 끝나자마자 마포경찰서 형사가 압수수색 영장을 내밀었고 몇분 간의 몸싸움 끝에 마포구청 일층 로비는 아수라장으로 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