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 저항행동 잇따라 열려
13일 전국민중대회, 14일 노동자대회 등 민중생존, 인권보장 민중저항행동
민중의 생존과 인권을 침해하는 정부의 정책에 저항하는 행동이 잇따라 열린다.
민중의 생존과 인권을 침해하는 정부의 정책에 저항하는 행동이 잇따라 열린다.
국회 일정대로 진행될 경우 비정규관련법안은 11월 하순에 다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양대노총, 노동사회단체 등 민중운동 진영의 공동투쟁도 ...
야세르 아라파트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이 프랑스 현지 시간으로 11일 오전 3시 30분 75세를 일기로 영면했다.
1주기 추모사업은 열사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추모행사 개최에 머무르지 않고 세원자본의 합의 불이행, 현장탄압에 맞선 끈질긴 투쟁에 집중한다는 의미...

현대자동차노조, 현대자동차비정규직노조,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아산공장사내하청지회 조합원을 포함한 금속산업연맹 조합원 5백여 명이 10일 오후 양재동...
13일에는 빈민, 농민, 노동자들의 집중 투쟁에 이어 민중대회가 진행된다. 민주노총은 올 노동자대회가 하반기 총파업 투쟁의 포문이 될 것이라고 ...

사무금융연맹 해고자 투쟁이 73일차에 이르고 있다. 이들은 김창희 연맹 정책실장의 소속 사업장 앞에서 규탄 집회를 가졌다.

오늘 4시 20분 경 민주노총 소속 상근활동가들이 차량 출입을 막는 경찰에 맞서 빗속 투쟁을 전개했다.

공대위는 국회앞 천막을 거점으로 상시적인 집회, 선전전, 비정규 개악입법 철회 선언을 조직하며 오는 18일 즈음에는 전국 동시 다발로 열린우리당...

전국공무원노조가 총파업 찬반 투표 중단과 15일 총파업 돌입을 선언했다. 또한 당장 내일부터 준법투쟁을 실시할 예정이다.
민주노총의 총파업과 최대한 함께 들어가는 것을 기본으로, 가능한 총파업 조직에 사활을 걸되, 비정규노조들이 독자적으로 구사할 수 있는 파업투쟁을...

전국 단위 소산별 노동조합으로 만들어질 '전국보육노동조합'(보육노조)는 8만여 보육노동자들과 함께 인권보육 실현, 보육노동자 노동조건 개선, 보...
민주노총 총투표 1차 개표 결과 67.9%가 총파업 찬성에 표를 던졌다. 이로써 공무원 노동3권 쟁취 투쟁과 더불어 하반기 민주노총 총파업 투쟁...
“정부 입법을 반대하는 목적의 정치 파업은 명백한 불법이며, 엄정 대처가 불가피”“민주노총 중앙 및 연맹 지도부에 대해서는 불법 파업 자제 촉구...
기표소 설치가 끝나자마자 마포경찰서 형사가 압수수색 영장을 내밀었고 몇분 간의 몸싸움 끝에 마포구청 일층 로비는 아수라장으로 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