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노조 "최선을 다해 투표 조직 한다"

전국 지자체·경찰, 전방위적 투표 방해, 무더기 연행

공무원노조의 총투표에 대한 정부의 탄압이 거세지고 있다. 전국적으로 압수수색을 하고, 투표하려는 사람들을 전원 연행하는 사태가 연이어 발생하고 ...

"우리가 하반기 투쟁의 선봉장이다"

잠행중인 전국공무원노조 김정수 부위원장 단독 인터뷰

미디어 참세상은 지난 7일 저녁 충남의 모처에서 잠행중인 전국공무원노조 김정수 부위원장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 이준호 전국현장활동가대회 실무위원

계급적노동운동 지향 활동가들의 전국적 총집결
지역선봉대, 독자집회 상에 대한 이견 조율, 공동행동 구체화 과제 남아

당면한 총파업의 실질적인 조직을 위한 사업으로 지역선봉대를 준비하자. 향후 총연맹 실천단이 꾸려져도 지역선봉대는 그 안에서 실체를 유지하고 투쟁...

"노무현정권은 어리석다"

공무원노조 노동3권 쟁취 결사항전 투쟁 계속할 것
공대위 시민 참관인과 9,10일 총투표 함께 사수

공무원노동자 투쟁에 불이 붙었다. 공대위는 '시민참관인' 구성을, 민노당은 '탄압진상조사단' 구성하는 등 각계 각층의 엄호 투쟁과 지지 성명이 ...

"지역선봉대가 총파업 조직한다"

전국현장활동가대회, 12개 지역별 토론회 진행
허성관 민투위 비정규부장 "현자 역할 강조되는 것 이해한다"

아직 현장 분위기가 무르익지 못한 것이 사실이지만 초반보다는 많이 상승했다. 현시기 현대자동차의 역할이 강조되고 있는 것은 이해한다. 이 투쟁을...

"지역별 일상적 연대와 단결 투쟁 기풍 확립을"

[인터뷰] 조민제 대전지역 노동해방실천단 단장

"전국 현장활동가들에게 일상적이고, 일관된 노동해방 투쟁실천단을 지역별, 부문별로 주요하게는 비정규노동자를 중심으로 적극 조직하자는 제안이다."

"한 손에 노동악법 저지, 한 손에 노동해방의 깃발을"[3]

전국현장활동가대회,121개 조직 800여 명의 활동가 참여
지역 공동실천단 구성과 11/13 독자 집회 결의

전국의 현장활동가들이 모여 총파업 투쟁에 대한 결의를 모았다. 참가자들은 한번 하고 끝나는 식의 파업투쟁을 넘어 일상적, 지속적인 실천 활동을 ...

'DDA 전망 국제세미나' 중 침묵시위

WTO국민행동 등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주최 신라호텔 세미나실에서
전농 참가자들은 플랭카드 펼치다 끌려나가

KIEP국제토론회에서 'WTO'에 반대하는 시위가 진행됐다. 플랭카드 선전을 하려 했던 전농 관계자는 주최측에 의해 끌어 내졌다.

10만이 광화문에, '가자! 총파업으로'

민주노총 현장순회 마지막 날, 인천지역 동행 취재
'현장을 다닐수록 파업 열기가 뜨거워 진다'

마지막 현장순회가 진행된 인천지역 곳곳에서도 '민주노조의 명운을 건 파업투쟁'의 공감대가 확산됐다. 그들은 11월 14일 광화문을 10만 노동자...

경인지방노동청 부당노동행위 방관

민주노총 인천본부 '한일 레미콘 사업주 처벌 요구'
공무원노조 인천본부 '총파업 투쟁 선봉에 공무원이 서겠다'

인천지역 노동자들은 부당노동행위가 벌어지고 있는 한일레미콘과 11/15 파업을 앞둔 공무원노조 등 지역의 현안 사업장을 중심으로 연대집회를 개최...

"근조, 풀무원 기업 정신은 죽었습니다"[1]

풀무원 파업 120일, 천막 철거 텐트 노숙 중
단협개악안 두고 교섭 교착 상태

생명을 하늘처럼, '조직과 개인의 균형과 조화를 통해서 조직의 능력과 발전과 개인의 보람있는 삶의 실현'이라는 풀무원 인사관리 가치가 참으로 무...

"언론은 공무원법 거론조차 안 한다"

공대위, '공무원 노동기본권 보장의 올바른 방향' 토론회
"노무현정권 공무원노조법안, 단결권 단체행동권 체결권 어느 것도 보장하지 않아

토론회 참석자들은 "정부가 내놓은 공무원노조법안은 단체행동권 뿐만 아니라 단결권과 교섭권 자체를 부정한 유명무실한 법이다"라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