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뭉쳐서 사활을 걸고 싸워보자"[1]

현정권의 노동자에 대한 진정성은 악어의 눈물 일 뿐
파견법, 기간제법 관련 릴레이 인터뷰(4) - 이수호 민주노총 위원장

"노동계 반발은 부분적인 것에 불과"[5]

"87년과 지금은 다르다. 투쟁으로 나설 때가 아니다"
파견법, 기간제법 관련 릴레이 인터뷰(2)-한나라당 배일도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