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정유노조, '직권중재 철폐' 요구하며 현장 복귀 선언[8]

노조 무력화 위한 LG자본과 보수언론의 양동작전 위력
노조원 동요 없어, 현장투쟁 자신감

현장에 복귀하더라도 조합원들은 서로의 단결력을 믿고, 이후 대응에 자신감을 갖고 있기 때문에 현장 복귀가 반드시 패배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주)신안의 사회적 도덕적 책임 묻겠다"[1]

호텔리베라노조, 사측 페업과 부당노동행위 맞서 상경 투쟁

측이 직장 폐쇄를 강행할 경우 전조합원 서울 상경투쟁을 계획하는 등 생존권과 노조를 지켜내기 위해 지속적으로 투쟁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