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과 後, 또 다른 출발을 위하여

2년여의 기나긴 싸움속에서 이들이 얻은 것은 당당한 노동자로서의 의지와 단결력이며 이들이 잃은 것은 아무것도 없다.

제2의 연대총파업을 준비하자

발전노조의 투쟁요구는 지난 4년 동안 민주노총이 줄기차게 펼쳐온 신자유주의 구조조정·정리해고 분쇄투쟁의 연장선상에 놓여 있다.

아예 파악조차 못한 동국대 기습집회

발전노조 조합원 1300여명 동국대학교에서 기습 결의대회 가져. 정부의 민영화 정책은 매국노짓. 민영화 철회 없이 절대 복귀 못한다. ◆ 동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