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조운동의 기로 "단사를 요구를 넘는 연대투쟁"
"발전노조에 파업 배워 더욱 발전하자" "연대전선 확장에 DJ 전전긍긍"
"발전노조에 파업 배워 더욱 발전하자" "연대전선 확장에 DJ 전전긍긍"
주안역과 부평역에서 발전매각 저지 선전전
2년여의 기나긴 싸움속에서 이들이 얻은 것은 당당한 노동자로서의 의지와 단결력이며 이들이 잃은 것은 아무것도 없다.
발전노조의 투쟁요구는 지난 4년 동안 민주노총이 줄기차게 펼쳐온 신자유주의 구조조정·정리해고 분쇄투쟁의 연장선상에 놓여 있다.
94주년 3·8 세계여성의 날, "침묵을 깨고 당당한 노동자로 서다"
사측의 공정축소가 부른 예정된 참사
하루속히 이 가족들이 아빠들과 다함께 기쁜 해후를 맞이하길 기대해 본다.
10일 신출귀몰 번개집회 후 다시 산개투쟁 ― 경찰 속수무책
또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철도노동자의 자신감, 2차 총파업 전선으로
참세상이 만난 발전노조 산개 조합원 홈페이지/핸드폰 이번 산개투쟁의 구심점 역할 전기의 공급 중단 우리도 결코 바라지 않는다 함께 살고 함께 죽...
역사의 전환점을 만드는 것은 우리 손에 달려 있다. 정부가 두 손을 들 수밖에 없도록 민주노총은 3월 총력투쟁으로 밀어붙여야 한다.
발전노조 조합원 1300여명 동국대학교에서 기습 결의대회 가져. 정부의 민영화 정책은 매국노짓. 민영화 철회 없이 절대 복귀 못한다. ◆ 동국...
◆촬영/편집: 민영화저지를 위한 미디어 활동단 ◆현장: 조계사 앞 연대투쟁 현장 동영상보기[클릭]
◆촬영/편집: 민영화저지를 위한 미디어 활동단 ◆현장: 연세대 기습집회현장 동영상보기[클릭]
아내에게 하고 싶은 말 "위원장 복귀명령 있을 때까지 복귀 말라" "저는 조합원들에게 사육 당하고 있는 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