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백30일 파업투쟁, 날개 달았다
한통계약직투쟁에 1천명 실천단 동참
한통계약직투쟁에 1천명 실천단 동참
단계적 실시, 탄력적 근로 등 곳곳에 독소조항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위해 사회여론을 환기시킬 것이다
지난 11월1일 대우자동차 정특위는 지방노동위원화 항의방문을 하였다. [사진: 대우차 노동조합 영상패]
< 대대, 500명 이상 강력선봉투쟁 이어 파업투쟁 불사하기로 >
참여주체들의 직접적 참가에 의해서 이루어졌다는 점이 큰 의의로 자리잡을 수 있겠다.
태광산업 가족대책위 조정애 의장
30일 49명 3차 정리해고 단행 ― 매일 3~4시간 면담하며 희망퇴직 강요
익산 아파트현장, 임금체불에 산재처리도 안돼
- 브라질·남아공·인도·필리핀 등 15개국 노총 200여명 - 세계화시대 노동운동 길 찾기 … 운동 방향, 비정규직·여성조직화, 국제연대 방안...
고재형 쟁의부장 징역 1년, 집유 2년, 사회봉사 80시간 조창제 전 분회장 징역 8월, 집유 2년, 사회봉사 80시간 유기철, 강호열 벌금...
중앙분회 조합원들은, 스스로 합의한 내용을 며칠만에 번복하는 사측의 파렴치한 행동에 분노, 노동부를 항의방문하는 등 파업의 정상적인 마무리를 위...
- 신욱룡 (현대자동차 의장1부)
현미향 (울산 산재추방운동연합 사무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