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준법감시위, 이재용 사과에 “의미 있게 평가”

삼성 피해자들 “사과 절대 수용 못해”

삼성 준법감시위원회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사과를 의미 있게 평가한다고 7일 밝혔다. 준법감시위는 “이 부회장의 답변 발표가 직접적으로 이뤄...

특수고용노동자, “코로나19 생계대책 마련하라”[1]

고용보험 전면 적용, 노조법 2조 개정 촉구

대리운전, 학습지 등 8개 직종 특수고용 및 예술 노동자들이 코로나19로 특수고용노동자에 대한 안전망의 필요성이 더욱 두드러지고 있다며 고용보험...

진보진영, 이재용 사과에 줄 비판

“공허한 사과…여전히 살아있는 노조파괴”

진보진영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사과를 두고 일제히 비판 입장을 밝혔다. 정의당은 “이번 사과가 결코 삼성이 저지른 범죄에 대한 감형으로 악...

기아차 통상임금 분쟁…11개월만에 한번 열린 재판으로 정리 끝?[2]

기아차지부 “11개월 시간 끈 법원, 즉각 변론 재개해 기아차 노동자의 재판청구권 보장해야”

‘금속노조 기아자동차지부 2차구간 개별소송 대응팀(이하 2차구간 개별소송대응팀)’은 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

이천 물류창고 참사..“기업처벌 강화해야”

건설산업연맹, 중대재해 기업처벌법 제정, 물류창고 점검 노조 참여 등 요구

건설산업연맹이 이천 물류창고 참사와 같은 사고가 반복되지 않기 위해서는 중대재해 기업처벌법 제정 등의 재발 방지가 필요하다며 대책을 촉구하고 나...

공공운수노조, 노동절 집회…“모든 해고 금지하라”

모든 해고 금지, 비정규직 정리해고 중단, 공공의료 강화 등 요구

공공운수노조 소속 500여 명의 노동자들이 세계노동절을 맞아 코로나19 상황에서 모든 해고를 금지하라는 공동행동을 벌였다.

서울 도심 비정규직 노동자 긴급행동…경찰 충돌도[5]

비정규직 긴급행동 “더는 죽을 수 없다, 재난 뒤 세상 달라야”

세계 130주년 노동절을 맞이해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더 이상 죽을 수 없다, 재난 뒤의 세상은 달라야 한다”고 외쳤다. 5월 1일 오후 서울 ...

“재벌 사내유보금 1천조 환수해 노동자 생계를”[2]

코로나19 비정규직 긴급행동, 30대 재벌 사내유보금 환수 촉구

코로나 위기에 기울어진 운동장은 더욱 가팔라졌다. 무급휴직과 해고가 ‘노멀’이 되고 있고 위기의 비용은 노동자에게서 나온다. 더구나 코로나 위기...

노동자·학생, “우리는 코로나19 이전 시대에 살 수 없다”

“노동 유연화라는 사회적 압박에 맞서 역방향의 힘을 만들어야”

130주년 노동절을 맞아 학생단체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코로나19 이후의 사회는 노동자를 위한 새로운 사회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회변혁노동자...

금속노조, 노동절 맞아 전태일다리 집결

김호규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해야”

금속노조는 5월 1일 오후 1시 서울 종로구 전태일다리에서 130주년 세계 노동절 대회를 열었다. 금속 노동자 300여 명은 코로나19 위기를 ...

“장애인 노동은 언제나 재난상황이었다”

130주년 세계 노동절, 장애인노조 ‘노동권’ 보장 요구

130주년 세계노동절을 맞아 장애인 노동자들이 코로나19 재난상황을 비롯한 노동현장에서의 차별문제 해결을 촉구했다. 현재 장애인 노동자들은 최저...

130주년 노동절 “코로나 19 이후 세계 준비하자”

민주노총 '해고금지, 생계소득보장, 사회안전망 쟁취, 비정규직 철폐' 요구

민주노총은 5월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 앞에서 ‘2020 메이데이 민주노총 선언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기자회견엔 민주노총...

이천 화재참사에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요구 커져

노동사회단체 “다단계 하청구조에서 대형 사고…원청 책임 커져야”

민주노총은 30일 성명에서 “이번 사고는 2008년 1월 40명의 노동자가 사망한 이천 냉동 창고 사고와 쌍둥이처럼 똑같다”라며 “건설업의 다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