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법 시행돼도 비정규직 계속 증가

1년 새 24만 명 증가, 여성 비정규직 고용조건 악화 일로

비정규직의 고용안정과 차별해소를 하겠다며 정부와 국회가 비정규법을 만들었지만 정부 통계에서도 고용안정은커녕 비정규직은 계속 늘어나고, 임금 격차...

교총, 이명박 대선후보 줄서기 “백지공문 시행”[1]

전교조 논평내고 교총의 편법행위 비판

24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에서는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가 이명박 후보 토론회에서 보인 줄서기 행태에 대해 논평을 발표했다.

현대중공업 직영-하청 경비 폭력사건

"직영 경비에 폭행당했다"..."멱살 잡길래 정강이만 걷어찼다"

하청업체인 현우서비스 소속인 하청 경비 김홍렬 씨(50)는 "순찰을 도는 조00 조장과 정00 반장, 이름을 알 수 없는 한 직영 경비에게 폭행...

“병들어 죽어갈 순 없다”

[인터뷰] 이병근 서울도시철도노조 승무본부장, 공유정옥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소장

국내최초로 이뤄진 도시철도 기관사에 대한 정신건강검진 결과에 대해 이병근 서울도시철도노조 승무본부장과 공유정옥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소장의 의견...

도시철도 기관사 공황장애, 일반인의 ‘7배’

성모병원 산업의학과, 국내 최초로 도시철도 기관사 정신건강 검진 진행

지하철 5, 6, 7, 8호선을 운전하는 기관사들 중 일반인에 비해 7배나 많은 수가 공황장애에 시달리고 있다는 충격적인 결과가 나왔다. 이 뿐...

둥! 둥! 둥! 삼보, 그리고 비정규직 철폐 일배[4]

뉴코아-이랜드노조 삼보일배

24일 종각 앞에서 노동자 3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이랜드 비정규직 생존권 사수를 위한 결의대회'가 열렸다. 이날 결의대회가 끝난뒤, 뉴코아...

비정규법 부작용, 비정규직이 조급해서?[2]

환노위 국감, 이랜드 사측과 노동부 집중 질타

국정감사에서는 이랜드 사측에 대한 질타가 쏟아진 것은 물론 이를 관리 감독해야 할 노동부에도 몰매가 돌아갔다. 특히 노민기 노동부 차관이 “비정...

환노위, “박성수 이랜드 회장 국감 나와라”[1]

환노위 만장일치로 박성수 회장 국감 증인 다시 채택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홍준표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은 의원들에게 “박성수 회장을 오는 11월 2일 노동부 국정감사에 출석하도록 다시 요구하는...

공공운수연맹, 노동부에 단체협상 요구

“필수유지업무협정 체결은 노사간 자율적 교섭에 방해”

23일 민주노총 공공운수연맹 소속 간부 120여 명이 과천 노동부 청사 앞에서 필수공익사업장 필수유지업무제도와 관련해 주무부처인 노동부에 직접 ...

화물연대, '망향휴게소 폭행사건' 사과[11]

"사측이 자극한 점 있으나..." 진상조사해 해당자 엄벌 방침

철도노조와의 공동투쟁승리대회를 마치고 귀가하던 지난 20일 망향휴게소에서 일부 조합원이 기물 파손 행위 등을 일으켜 언론의 뭇매를 맞아온 화물연...

“비 냉장 이삿짐 차로 서울우유 배송” 논란[136]

화물연대 서울우유지회 전면파업 9일째

화물연대 서울우유지회 파업이 9일째를 접어들고 있다. 이 과정에서 서울우유지회가 “냉장장치가 없는 이삿짐 차량 등으로 제품이 배송되고 있다”고 ...

환노위 국정감사, 코스콤 비정규직 문제 집중 추궁[2]

이종규 코스콤 사장 '위장도급' 끝내 부인... 중노위 판정도 도마 올라

23일 개최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코스콤 비정규직과 관련한 질의가 봇물을 이뤘다. 증인으로 출석한 이종규 (주)코스콤 대표이사와 이...

뉴코아노조 조합원, 40미터 높이 고공농성 돌입[2]

'박성수 회장 구속' 촉구하며 서강대교 CCTV탑에 올라

뉴코아노조 조합원인 박모 씨는 오늘 오전 11시 30분경부터 서울 마포구 창전동 광흥창역 앞 40여 미터 높이의 서강대교 CCTV탑에 올라 "뉴...

이용석 노동열사 4주기 맞아 기념행사 예정

26일 고려대학교서 "비정규직 열사와의 기억, 만남 그리고 희망"

철폐연대는 이번 행사에 대해 "10여 년 가까이 되어 가는 비정규직 철폐운동의 세월 동안, 산화한 비정규직 열사는 10분이 넘었다"며 "단지 열...

'행복도시 울산'에서 노동자로 살아남기 위하여[1]

"태화강의 연어보다 못한 울산 노동자"...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 논평

"울산시와 시민들이 연어를 위해 투자하고 회귀를 환영하는 만큼만 울산지역 비정규직노동자들에게 관심을 가진다면, 기업들이 외주화와 계약해지라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