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공공부문비정규대책과 학교비정규직노동자들의 투쟁[2]

"기만적인 정책이 비정규직노동자들의 투쟁을 촉발하고 있다"

17일 오후 퇴근시간, 부산광역시 교육청 앞에서는 부산지역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과 화물연대를 비롯한 지역의 연대대오가 집회를 하였다. 교육청에서...

"코스콤은 이제 노동자들의 공적"[5]

코스콤 비정규직 사태에 금융·증권 노동자들 팔 걷어부쳐

사무금융연맹은 "지난 12일 파업출정식에서 벌어진 경찰의 무자비한 폭력과, 기만적인 코스콤 자본에 대해 이제 연맹의 모든 역량을 다해 투쟁할 때...

“송파구청은 추석 전에 복직시켜라”[1]

공공노조, 비정규법 시행 전날 해고된 임정재 씨 복직 촉구

비정규직을 보호한다던 ‘비정규법’ 시행과 동시에 해고된 비정규직 노동자 임정재 씨에 대해 공공노조는 “김영순 송파구청장은 추석 전에 복직시켜라”...

“철도의 날 바로 잡으면 안 되나”

108주년 철도의 날, 철도노조 “진정한 서민의 발이 되도록”

정부의 긍정적 평가와는 달리 철도노동자들은 오늘이 ‘철도의 날’로 제정된 것에서부터 문제제기를 하고 있다. 현재 철도의 날로 지정된 9월 18일...

하반기, 공공부문 노동자들 거리로

공공성 3대 요구 걸고 대국회 투쟁 선포

하반기 공공부문 노동자들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국회에서 사회공공성을 위협하는 법안들이 논의되는 것은 물론 공공부문 비정규직 대책 시행, 내...

인권위, “공공부문 청소용역, 사적부문 보다 더 열악”

인권위, 공공부문 청소용역 노동권 보장 3개 부처 장관에 권고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공공부문 청소용역 노동자들이 저임금과 고용불안, 비인격적 대우, 노동3권의 실질적 제약 등 많은 문제에 직면해 있다며 ...

부산수영구청 앞 분뇨 둘러싼 투쟁 한창

“분뇨처리 민간위탁운영 철회, 지자체 직접운영” 요구

지자체에서 분뇨수거사업을 민간에 위탁하여 운영해 왔는데, 광안환경이라는 민간위탁업체에서 부산지역일반노조로 가입하여 활동중인 조합원들을 탄압하고 ...

뉴코아-이랜드 2차 상경투쟁, 한때 도로점거[14]

홈에버 상암점 매장봉쇄 시도, 경찰과 충돌도

뉴코아-이랜드 타격 2차 전국상경투쟁이 벌어진 14일, 홈에버 상암월드컵경기장점 앞에서는 상경투쟁에 참석한 민주노총 조합원들과 경찰 간에 산발적...

"뉴코아-이랜드와 코스콤비정규직, 투쟁 더 커질 것"[5]

뉴코아-이랜드 2차 상경투쟁 결의대회 코스콤 앞에서 개최

장기화되고 있는 뉴코아-이랜드 투쟁의 와중에 증권산업노조 코스콤비정규지부가 증권선물거래소 로비에서 며칠째 파업 농성을 전개하고 있어 노동계의 주...

사내하청 해고자 전국 1500리 도보행진 마쳐

"간접고용 비정규직 노동자 투쟁에 희망은 있다"

"간접고용 비정규직 노동자들에 대한 원청 사용자들의 탄압과 억압, 가지지 못한 사내하청 비정규직에는 해고·구속·손배가압류의 탄압이요, 재벌과 가...

전국농협노조 부산본부 조합원 파업투쟁결의대회[2]

파업17일차 전국 농협노동자들 부산에 모여

파업투쟁을 진행하고 있는 조합원들은 농협중앙회와 조합장들, 그리고 경찰의 노조탄압 행위를 극복하고 반드시 단체협약을 쟁취하겠다는 결의를 다지며 ...

서울대병원 대규모 CCTV 설치 계획에 노조 반발[1]

"환자와 보호자 개인정보 침해, 노동자 현장 감시 문제있다"

서울대병원분회는 이같은 이유들을 들어 CCTV 설치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으며 "노동자들을 감시하려는 불순한 의도와 환자, 보호자,...

추석명절맞이 노동조합 재정사업 봇물

"홈에버 킴스클럽 안 가고 추석선물 준비하는 방법"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올해도 비정규직 노동자와 장기투쟁 사업장 등 투쟁기금을 마련하는 추석선물 판매 재정사업이 여러 곳에서 진행되고 있다.

S&T대우 파업집회 한 건에 160명 소환

대우정밀 인수 후 노사 합의사항 파기해 갈등

파업집회에 참가한 조합원 전원에 대해 경찰이 무더기로 출두요구서를 발송해 노동조합의 반발을 사고 있다. 출두요구서를 받은 조합원은 금속노조 부산...

금속노사, 2007년 산별중앙교섭 조인

금속노조, "2008년에는 12만 명이 산별교섭 참여할 것"

정갑득 금속노조 위원장은 "노사관계는 생산과 발전을 위해 협조하고 분배를 위해 대립할 수밖에 없는 관계"라며 "내년에는 12만 명 이상이 참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