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권서 공공노조 서울본부장, 긴급체포에 구속영장 청구

2년 전 칠곡군수 폭행 혐의, “만난 적도 없는데 폭행?”

구권서 공공노조 서울본부 본부장(전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의장)에게 구속영장이 청구되었다. 경찰은 지난 11일, 출근길이었던 구권서 본부장을 긴...

“이랜드 사측, 불법과 편법 심각해”

교수, 법률단체 기자회견, “공권력 도움 안 돼”

교수단체와 법률단체들이 모여 이랜드 사측의 비정규직 노동자 탄압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12일 기자회견을 열어 그 결과를 발표했다.

오픈 예정 홈에버, 계산원 포함 대부분 용역화

전비연, “이랜드, 그렇지 않아도 지탄의 대상, 버젓이 외주용역화”

뉴코아-이랜드 노동자들의 점거농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는 15일 오픈 예정인 홈에버 유동점(전남 광주)에서는 그 곳에서 일하게 될 직원들의...

현대오토넷 사내하청 노사교섭 일괄타결

노조 파업 배수진에 5개 도급회사 일괄안 제출해

지회는 7월 10일 2007년 임금단체협약을 잠정합의하고 다음날 합의안에 대한 찬반투표를 진행, 재적 400명에 352명이 투표에 참가하여 임금...

[논설] '보호법안' 허울 단박에 드러낸 이랜드 노동자[10]

뉴코아-이랜드 투쟁과 민주노조운동의 과제

‘비정규노동자 보호법안’이라는 허울로 노동자를 기만하던 노무현정부는 단박에 드러난 진실 앞에서 대책 없이 허둥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노동부장...

"뉴코아 진압, '김승연' 보호하던 경찰 떠올라"[11]

인권단체연석회의 "경찰은 중립을 지켜라"

37개 인권단체로 구성된 인권단체연석회의는 지난 11일 이랜드-뉴코아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점거농성 현장에 정부가 공권력 투입으로 대응한 것과 관...

금속노조 총파업 찬반투표 71% 찬성으로 가결

18일부터 부분파업, 23일부터 전면파업

지난 6월 27일부터 2007년 임단협과 관련한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진행한 전국금속노동조합이 11일 개표 결과 쟁의행위가 가결되었다고 밝혔다. ...

이랜드 불매운동 확산

민주노총과 민주노동당, “이랜드 사측 문제해결 의지 없어”

이랜드 사측이 노조가 제안한 교섭까지 거부하며 사태를 악화시키고 있는 가운데 이랜드 그룹 계열사들에 대한 불매운동이 전국적으로 벌어질 예정이다....

뉴코아-이랜드 농성장 연대단위 속속 결합[6]

뉴코아 강남점에서 경찰과 한 때 충돌, 시민사회단체 연대 줄이어

뉴코아-이랜드노조의 점거농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경찰병력이 증강되어 긴장감이 이어지고 있다.

금속노조 한국델파이지회 부분파업 돌입

노조, 조향사업부 분리매각 철회 및 금속노조 인정 등 요구

금속노조 한국델파이지회가 노사교섭에 별다른 진전이 없자 7월 11일 오후 2시부터 3시간 동안 부분파업에 돌입하고 대구공장과 진천공장에서 파업출...

간병인 식권지급 중단에 병원 로비서 눈물의 점심식사

경북대병원, 간병인 사무실 폐쇄하는 등 노조탄압으로 물의

공공의료기관인 경북대병원이 간병인들에게 식권 지급을 중단하고 사무실을 폐쇄하는 등 간병인 탄압을 저질러 물의를 빚고 있다.

뉴코아-이랜드노조 점거매장, 경찰병력 증강[5]

상암점, 강남점 모두 경찰이 출입구 봉쇄

뉴코아노조와 이랜드일반노조의 점거농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11일) 오후, 홈에버 상암점과 뉴코아 강남점에 경찰병력이 증강돼 공권력 투입...

이랜드노조, “하루에 한 매장씩 타격”[10]

뉴코아노조 지도부에 체포영장 발부, 투쟁수위 높여

노조는 투쟁수위를 더 높여가고 있다. 노조 측은 매장 농성의 숫자를 늘릴 계획을 밝혔다. 현재 이랜드일반노조는 홈에버 상암점에서 12일째 점거농...

승무원 안전업무 박탈이 부른 밀양역 KTX 사고[4]

KTX지부 "철도공사 안전불감증 심각하다"

지난 8일 밀양역에서는 서울행 KTX 열차가 발판에 끼인 승객 김모 양을 매단 채 30여 미터를 달린 아찔한 사고가 일어났다. 기장이 일찍 제동...

반FTA파업 체포영장 받은 금속노조 간부 첫 연행

광주전남지부장 직무대행 체포돼... 부위원장 3명도 추가 수배

한미FTA 체결 저지 총파업과 관련해 체포영장을 발부받은 전국금속노동조합 간부 중 첫 연행자가 발생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10일 '한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