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설] 민주노조운동 20년과 활동가조직 '노동전선'[8]

지금 민주노조운동은 어디에 와 있는가

지난 4월 말 좌파 활동가들의 운동조직, ‘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이 출범하였다. 이들은 자주성 민주성 계급성을 지향하는 ‘사회 변혁적 노...

또 다시 무대에 서지 못한 수도권지역율동패[3]

“노동절 무대에서 못 만났지만 투쟁의 거리에서”

수도권에서 율동으로 투쟁을 만드는 ‘수도권율동패모임’은 4월 3째 주 경 민주노총 문화국으로부터 서울 노동자대회 본대회에서 마지막 상징 문선을 ...

민주노총, 노동절 집회서 대정부 5대 요구 발표

"노무현 정부가 수용 않을 시 6월에 중대결단하겠다"

대학로에는 빗방울이 오락가락하는 가운데 수도권 조합원 8천여 명이 운집했다. 노동자대회에서 노무현 정권에게 보내는 5가지 요구안이 발표됐다. 민...

“시행령이 아니라 비정규법 폐기 투쟁을”

[사전대회] 117주년 노동절 맞이 비정규·특고 노동자 결의대회

서울에서는 1일, 오후 1시 30분부터 노동자대회 사전대회로 ‘비정규 확산법 무효! 특수고용노동자 노동기본권 쟁취! 노동자 결의대회’가 진행되었...

[논평] 잃어버린 노동자계급을 부른다

117주년 노동절에 부쳐

자본이 펼쳐놓은 5년의 구도, 10년의 미래에 순응할 것인지를 묻고, 자본의 노동자 분할과 개량의 품에 안주할 것인지를 묻고, 자본이 주도하는 ...

비정규직 단두대 위에 세우는 비정규법[2]

7월 시행 앞두고 비정규직 마구잡이 해고 중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한 목소리로 말했다. 올 7월부터 시행될 예정인 비정규 관련 법안과 5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될 ‘공공부문 비정규 대책’ 때문...

기아차비정규직지회 오는 3일 전면파업[2]

원하청 사측, 고용보장 약속 어기고 정리해고·분사 시도

기아자동차 원청이 PG지역 하청업체 '백우'에 25명을 정리해고하라고 통보해 와 소속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천막농성을 벌이고 있으며, 바로 다음날...

전국적 좌파활동가조직 '노동전선' 공식 출범[35]

"신자유주의 세계화 분쇄하고 노동해방으로 진군하는 10년!"

"현장을 조직하고, 활동가들이 선봉에 서서 하나하나의 현장투쟁을 승리로 이끌어 나갈 것이다. 무너진 노동자 총파업전선을 지역, 산업, 전국에서 ...

종이신문,라디오,미디어센터.. 상상과 실천으로

울산노동뉴스 창간 2주년 기념 심포지엄

울산노동뉴스 2주년을 맞이해 '현장과 지역, 노동자 미디어의 현황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이 열렸다. 심포지엄은 울산지역의 미디어 관련 활...

공무원노조, 특별법 놓고 끝없는 내홍[1]

권승복, “5월 19일 대의원대회” vs 수용측, “5월 3일 비상회의”

공무원노조특별법 거부, 수용을 놓고 전국공무원노동조합(공무원노조)이 내부 논쟁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권승복 공무원노조 위원장이 담화문을 내고...

이틀 빠른 이주노동자들의 117주년 노동절[3]

이주노조와 및 6개 이주노동자 공동체 주최로 열려

어제 서울역에서 이틀 빠른 117주년 이주노동자 노동절 대회가 열렸다. 5월 1일 대다수의 이주노동자들은 노동절과 상관없이 공장에서 일을 해야만...

“안녕! 차별, 빈곤, 비정규직”

4회 차별 없는 서울 대행진, 서울 곳곳에서 집회

지난 23일부터 서울의 모든 차별을 없애기 위해 노동자들과 사회단체 회원들이 서울 전역을 걷고 있다. 가끔은 세찬 바람이 불고, 가끔은 햇볕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