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A로 최대 28만 3천 여 명 실직자 될 것“

산자부 보고서 공개, 그간 보고서와 상당 차이

7일, 노회찬 민주노동당 국회의원은 이 법률안의 근거가 된 산업자원부의 ‘시장개방에 따른 구조조정 지원 소요액 추산’이라는 보고서를 공개했다. ...

민주노총 임원선거, 부위원장 후보에 8명 출마

"민주노조운동 혁신, 비정규직 투쟁, 산별노조 강화"

오는 1월 26일 실시되는 민주노총 제5기 임원선거에 4명을 뽑는 일반명부 부위원장 후보로 총 8명이 출마해 2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핵심화두, ‘혼란’을 넘어 ‘다시 시작’[3]

민주노총 5기 지도부 선거, 후보들 핵심 공약 밝혀

민주노총 5기 지도부 선거가 본격화 되었다. 후보등록이 마감된 지금 위원장-사무총장 후보에는 기호 1번 양경규-김창근 후보, 기호 2번은 이석행...

민주노총 임원선거, 여성할당 부위원장에 4명 출마

여성, 비정규직, 건강권, 교육사업 등 공약 밝혀

오는 1월 26일 실시되는 민주노총 임원선거에 여성할당 부위원장 후보로 총 4명이 출사표를 던졌다. 범자민통 진영에서는 현 여성부위원장인 김지희...

"일하는 사람은 누구인가"[4]

[인터뷰] 김지성 민주노동당노동조합 위원장

민주노동당 내 상근자 노조 설립에 대한 당원, 당직자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당의 재정적 상황이 당직자들의 권익을 보호할 수 있는 구조이냐’는 ...

"'일하는 사람들의 희망'이 되기 위해"

민주노동당노동조합 출범

민주노동당 내 상근자 노동조합이 출범했다. ‘민주노동당상근자노동조합준비위원회’는 6일 민주노동당사 4층 대회의실에서 창립총회에 이은 출범식을 갖...

노동부-검찰, 제각각 불법파견 판정기준 논란

이상수 장관, "의견 차이 없어야..." 현대차 불법파견 재검토 시사

유사한 사건에 대해 노동부가 상이한 판정들을 내놓고, 노동부가 불법파견 판정을 내린 사업장에 대해 검찰이 무혐의 처분하는 사례가 잇따름에 따라 ...

[논평] 힘있는 지도부의 출현을 고대한다[5]

노동운동 발전전략 놓고 선의의 경쟁 펼치길

수많은 사람 고생시킨 노무현정권의 마지막 해, 지배분파들 모두 권력재편에 돌입한 시기, 자본의 광풍을 잠재울 힘있는 지도부가 출현하기를 진정으로...

제5기 민주노총 선거, 이석행-양경규-조희주 3파전[4]

후보등록 마감, 부위원장에 일반 8명 여성할당 4명 출마

민주노총 5기 지도부 선거 후보등록이 4일 18시로 마감되었다. 위원장-사무총장 선거에는 범자민통 계열, 전진, 현장파 3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

공공·운수 4조직 통합대대 19일 개최[2]

공공연맹 비대위 10일 임시대대, 18일 통합연맹 진로 토론회 열려

성원미달로 유회되었던 공공·운수 4조직(민주버스노조, 화물통준위, 민주택시연맹, 공공연맹) 통합연맹 출범을 위한 대의원대회가 오는 19일 다시 ...

민주노총 5기 지도부 선거, 무엇이 쟁점일까[4]

노사정 교섭, 민주노동당과의 관계, 산별, 상설연대체 등 부각될듯

민주노총 5기 지도부 선거가 4일 후보등록 마감과 동시에 본격화될 예정이다. 현재 3파전이 유력한 가운데 각 세력들의 선거준비도 활발해지고 있다...

검찰, 현대차 불법파견 '증거불충분' 무혐의 처분[1]

불법파견 사업장들 잇단 '무혐의' 처분에 민주노총 반발

민주노총은 "이번 결과가 결론을 미리 정해 놓고 꿰맞추었다는 의구심을 떨쳐 버릴 수 없다"면서 "불법파견 수사기준에 대해 공개하고 객관적인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