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운수 4조직 통합 대대 성원미달로 유회[1]

1월 20일 경 재소집, 운수노조 초대 위원장에 김영훈 철도노조 위원장 선출

공공연맹과 민주택시연맹, 민주버스노조, 화물통합노조(준)이 논란 끝에 합의한 통합연맹 출범이 26일, 열린 대의원대회가 성원부족으로 유회되면서 ...

민주노총·한국노총, 올해의 10대뉴스 선정

비정규법안·로드맵 관련 뉴스선정, 양노총 내용은 상반돼

민주노총이 '사상최대 무기한 총파업' 등 반대투쟁을 뉴스로 삼은 데 반해, 한국노총은 1위와 2위에 '노사관계로드맵 9.11노사정합의 및 국회통...

하루 동안의 외로움, 그리고 비정규직의 서러움[1]

[포토뉴스]故전영숙 열사 사망사고 안전대책마련 촉구 한국철도공사 규탄대회

20일 서울역 광장에서 부천역사에서 청소용역직으로 일하시다 돌아가신 고 전영숙열사를 기리는 집회가 열렸다.

크리스마스이브에 열린 '이주노조 결의대회'

24일 오후 3시, 보신각 앞에서 열려

이번 결의대회는 화성외국인 보호소에 수감 중인 이주노조 경기중부지부 지부장 자만동지를 석방하고, 미등록 이주노동자 합법화 및 상황이 나빠진 이주...

공공·운수 4조직 통합연맹 출범

논란 끝에 출범 합의, 운수산별노조도 출범

26일, 공공연맹과 민주택시연맹, 민주버스노조, 화물통합노조(준)이 논란 끝에 한 배를 타고 통합연맹을 출범한다. 통합연맹은 공공운수단일산별(가...

우리은행, 과연 그것은 ‘정규직화’인가?[12]

[기고]우리은행 조치를 부각하는 정치적 복선

우리은행의 이런 조치는 전혀 새로운 것이 아니다. 우리은행의 이런 흐름은 이미 작년부터 준비되고 도입된 '직군분리제'에 바탕을 두고 있다. 다만...

우리은행 정규직화 합의에 대한 우려들[3]

분리직군제 고착화와 차별시정 불가 등, 반쪽은 될까?

우리은행 노사가 20일, 정규직의 임금동결을 전제로 직접고용 비정규직 3100명을 내년 3월부터 정규직화하기로 합의해 이것이 이후 비정규직 노동...

노사관계로드맵, 국회 본회의 통과[4]

국회 본회의 40여 분 만에 처리, 단병호 “기본권 후퇴 선진화 거부”

2003년 ‘노사관계 선진화 방안’(노사관계로드맵)이라는 이름으로 논의되기 시작한 노동법 관련 개정안들이 22일 오후 3시 35분에 상정되어 오...

[논평] 노사관계로드맵 '이후'

현장은 새로운 정치노선과 지도력을 출현시켜야 한다

당장 저지, 무효화시킬 방안은 사실상 없다. 지난 수년간 방어와 후퇴의 저항을 해왔던 민주노조운동, 이제 그 막바지에 서 있을 따름이다. 오히려...

"산별로 가는 징검다리가 되겠다"

이랜드일반노동조합 설립신고서 접수

이랜드 그룹 계열사에 고용된 정규직, 비정규직 노동자는 물론 용역, 파견, 도급, 위탁사업체의 노동자와 계열사 사업장에 입점해 있는 노동자까지 ...

노사관계로드맵, 국회 본회의 통과 예정

민주노총, “새 지도부 선출과 재개정 투쟁에 돌입할 것”

노사관계 선진화 방안(노사관계로드맵) 관련 법안이 22일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될 가능성이 농후한 가운데 민주노총은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

노사관계로드맵, 국회 법사위 통과[1]

이상수 “단병호 의원도 합의” vs 노회찬 “나는 나”

‘노사관계 선진화 방안‘(노사관계로드맵) 관련 법안들이 21일 오후 3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했다.

하중근 열사 가족들, 국가 상대 손해배상청구 소송 제기

가족들, “고인의 한을 풀지 않은 채 그냥 잊어버릴 수 없다”

하중근 열사의 가족들이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청구 소송에 나섰다. 손해배상청구 금액은 열사의 노동력을 고려한 임금과 치료비, 위자료를 포함해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