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경력 불인정 고용차별”

국가인권위, 한국전력공사에 권고조치

국가인권위원회는 12일, 한국전력공사가 비정규직의 경력을 인정하지 않는 것에 대해 “비정규직 경력을 인정하지 않은 것은 차별행위”라며 한국전력공...

민주노총, 연맹 별 국회 앞 집중 투쟁 진행

공공연맹 100여 명 집단 노숙단식동성 돌입

민주노총이 12일부터 연맹 별 총력투쟁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12일은 공공연맹, 전교조, 전국공무원노조, 대학노조 등이 열린우리당 앞과 국회...

대우차판매노조, '직영판매분할 저지' 총력투쟁 나서

'신설법인 인사발령은 정리해고 수순'...14일부터 상경투쟁

'직영판매부분 분할 원상 복귀, 강제폐쇄 영업소 복원, 고 최동규 조합원의 죽음에 대한 보상 및 사과'를 요구하며 오는 14일부터 무기한 파업을...

노사관계로드맵 통과 규탄, 15일 집중투쟁[1]

조준호 민주노총 위원장 단식투쟁 돌입

노사관계로드맵이 국회 상임위를 통과한 가운데 민주노총은 11일부터 조준호 민주노총 위원장이 국회 앞에서 단식농성투쟁에 돌입하며 12일부터 14일...

전교조 결선투표 12일부터 실시

지난 8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 13대 위원장 선거 투표 결과 과반득표 후보가 나오지 않아 전교조는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결선 투표를 진행한다...

노사관계 파탄 낼 노사관계선진화방안

[분석] 파업권 박탈에, 부당해고 맘대로... 악소조항 가득

노사관계선진화방안(노사관계로드맵)이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를 통과했다. 이제 국회 본회의 통과만을 앞두게 되었다. 지난 3년 간의 논의로 ...

노사관계로드맵, 어떻게 논의되어 왔나

노동기본권 박탈, 야합 그리고 강행

지난 11월 30일 통과된 비정규 관련 법안이 노동자 개인의 노동기본권을 파괴하는 것이었다면, 현재 국회에서 논의 중인 노사관계선진화방안(노사관...

"더 이상 평화적 요구는 없다"[8]

[로드맵 21:00] 민주노총, 11일부터 전면 총파업 결의

노사관계로드맵이 7시 50분 경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를 통과했다. 홍준표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은 질서유지권까지 발동해 노사관계로드맵을 처리했다. ...

국회 안팎, 노숙철야농성 이어져[1]

비정규 법안 날치기 통과 규탄하며 민주노총, 민주노동당 농성 돌입

민주노동당 의원들이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철야농성에 돌입했다. 지난 11월 30일 비정규 관련 법안의 날치기 통과에 이어 노사관계로드맵, 사립학...

대우건설, 용역 150명 동원해 하청노동자에 폭력행사[2]

대투위, “우리의 싸움은 멈추지 않을 것이다”

7일 새벽 5시, 우리자산관리가 고용한 150여 명의 용역반원들은 투쟁 중이던 노동자들의 천막을 폭력적으로 철거하고, 투쟁 중이던 노동자들을 밖...

"이주노동자 인권침해 국가가 배상해라"

이주노동자연대회의, 국가 상대로 강제단속 과정 인권침해 손배소 제기

이주노동자연대회의는 미등록이주노동자 단속 과정에서 발생한 인권침해에 대해 국가 배상을 요구하는 소송을 민주화를위한변호사모임과 함께 진행할 예정이...

한국노총과 한나라당, 한 배에[1]

정책간담회 열고, 노사관계로드맵 연내 처리와 노사발전재단 설립 합의

5일, 한국노총과 한나라당이 정책간담회를 열고 노사관계로드맵 연내 처리와 노사발전재단 설립을 합의한 것에 대해 민주노총이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물으면서 전진한다

두번째 시집 낸 조성웅 시인

조 시인은 시를 전업으로 생각한 적이 없었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시는 내 활동의 일부다. 선전 선동으로 다 표현하지 못하는 어떤 것들을 시로...

5일 민주노총 총파업규모 9만여 명

국회 앞 결의대회 열어 비정규법안 강행통과 규탄

민주노총은 5일 오후 4시 여의도 국회 앞에서 조합원 5백여 명이 모인 가운데 총파업투쟁승리 결의대회를 열어 비정규 법안의 날치기 통과를 규탄하...

화물연대 업무복귀, "아쉽지만 성과 있었다"[2]

운임제도 관련 법개정안, 국회 건교위서 논의시한 연장

"건설교통위원회 법안심사소위 합의가 남긴 아쉬움에도 불구하고 업무에 복귀하지만 총파업 결의는 여전히 유효하며, 필요한 시점에 즉각 투쟁에 돌입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