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국..비정규법안 날치기 통과[5]
임채정, 벼르고 들어와 직권상정 감행.. 민노, 망연자실
30일 2시 30분 비정규직법안이 임채정 국회의장에 의해 직권상정, 관련 법안 3개가 모두 통과됐다. 민주노동당 의원들은 직권상정을 말아달라고 ...

30일 2시 30분 비정규직법안이 임채정 국회의장에 의해 직권상정, 관련 법안 3개가 모두 통과됐다. 민주노동당 의원들은 직권상정을 말아달라고 ...

30일, 공공서비스노조(가)가 창립 발기인대회를 갖는다. 공공연맹은 지난 9월, 노조중앙-지역, 업종본부-지부로 구성되는 조직체계를 중심으로 하...
비정규법안 관련 민주노동당과 열린우리당 원내대표부 사이의 긴급 회동결과가 나왔다. 민주노동당은 이에 대해 "참담한 심정 뿐"이라고 밝혔다
비정규법안의 29일 처리가 민주노동당의 법사위 점거농성으로 사실상 무산된 것으로 보인다.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이 29일 국회 법사위 전체회의를 ...

비정규직 관련 법안의 법제사법위원회 통과가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29일, 민주노총은 8시간 전면 파업에 돌입한다.
삼성의 부당해고에 맞서 싸우고 있는 ‘삼성에스원노동자연대’ 노동자들이 한강에 뛰어들었다. 지난 21일, 40여 미터 높이의 세콤 대형 광고판에서...

국가인권위원회가 하중근 열사의 죽음에 대해 “경찰의 과잉진압”이 원인이라고 밝힌 가운데 “노무현 대통령의 공식 사과”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
민주노동당은 27일 국가인권위의 고 하중근 노동자 사망사건 조사결과 발표를 접하고 "하중근 씨 사망사건은 명백한 국가의 책임"이라며 경찰과 정부...

하중근 열사 사망사건에 대해 국가인권위가 현장지휘관인 포항남부경찰서장을 징계하고, 서울지방경찰청특수기동대장을 경고조치할 것을 권고했다. 국가인권...

법외노조 유지를 두고 논쟁을 벌인 전국공무원노조는 지난 25일 열린 16차 임시대의원대회에서 “법외노조 원칙 고수”를 다시 한 번 확인하고 하반...

200일 쯤 되지 않으면 장기투쟁사업장 취급도 못 받는 안타까운 상황에 또 하나의 노조가 장기투쟁사업장으로 이름을 등록한 것이다. 이 노조는 공...

공공연맹 여성위원회는 지난 22일, 민주노총에 한 장의 공문을 보냈다. 공문의 제목은 ‘전국노동자대회 전야제의 반여성적 상황극에 대한 입장 통보...

‘dw project'가 시작되었다. 대우건설과 자회사인 우리자산관리가 현재 하청노동자들의 노조를 파괴하기 위한 공작이 본격화된 것이다.
울산노동뉴스가 그동안 실렸던 인터뷰 기사와 투쟁 당사자들이 직접 쓴 글들을 모아 첫번째 책 <나는 정말 강성인가>를 펴냈다.

이날 처리하지 못한 나머지 규약·규정 개정안들과 현장 발의안들도 만만치 않은 내용들이고, 특히 격론이 예상되는 조직체계 재편 문제도 고스란히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