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산별노조시대, 정부는 현실을 직시하라"

민주노총 소속 조직 대부분 산별전환, '산별 노동법' 촉구

올해 6월 1차 산별노조 전환에 이어 11월 2차 산별전환을 위한 조합원 찬반투표가 산하 연맹에서 속속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민주노총이 20일...

국회 사무처, 해마다 비정규직 채용 늘려온 것 드러나

국회 비정규직 51%가 여성, “성별 분절화 현상이 여성의 저임금을 고착화”

최순영 의원에 따르면 국회 사무처는 저임금 직종, 상시업무에 비정규직을 채용해 왔으며, 심지어 한 여성비정규직 노동자는 월평균 임금으로 최저 임...

전교조, “교원평가 강행하면 불복종 운동 전개”

전교조, 교육부에 입법예고안 의견서 제출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가 17일, 교육인적자원부(교육부)가 입법 예고한 교원평가 관련 법안에 대한 의견서를 제출하고 “교육부가 교원평가를 강...

'상설연대체'건설 기획단 구성, 논의 진행키로[4]

박석운 기획단장 선임, 12월 28일까지 소위 논의 전권 위임 받아

김종섭 집행위원장은 "‘상설연대체’를 건설하겠다는 당위론에 집착한 나머지 민중 운동 진영 내에서 제기된 논의나 절차, 방식에서의 문제점을 재 반...

"아노아르 위원장 체류 불허 방침을 철회하라"

민주노총, 이주노조 결성권 침해로 한국정부 ILO에 제소

이주노동자 노조 결성권 부정은 ILO협약 143조 항목 '지위와 관계없이 모든 이주노동자에 대한 동등한 권리 보장'을 어기고 있으며, 이주노동자...

화물연대, 12월 1일 총파업 돌입 선언

"대한민국 도로 위에 단 한 대의 화물차도 움직이지 못하게 하겠다"

"정부 여당이 말바꾸기와 책임회피로 일관한다면 조직의 모든 역량을 동원해 12월 1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한다. 만일 정부가 물리력으로 우리를 탄압...

운수4조직 산별건설 가결, 운수산별 본격화

4만 7천 여 운수노동자 산별건설 결정, 연 내 출범

운수 산별 노조가 본격화되고 있다. 철도노조, 화물연대, 민주택시연맹, 민주버스노조가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산별노조 건설 찬반투표를 동시에 ...

상설연대체 건설은 '통일전선체'의 시발일 뿐

오늘 민중연대 간담회 진행, 준비위 결성 등 논의

'상설연대체' 건설 방안은 진보진영의 통합이 아닌 특정 정파로의 재편이 이뤄지는 방향인 것이고, 그간 제기됐던 문제점이 극복되는 방식이 아닌 오...

"제 2의 손창현이 나오지 않기 위해 투쟁한다"

고 손창현 노동자 추모 촛불 문화제 개최

현대중공업 냉천공장 사내하청업체인 한성ENG에 근무하다 산재문제와 사측의 현장복귀 거부 등으로 괴로워하다 자결한 고 손창현 노동자를 추모하기 위...

"전 국민의 요구에 정부는 답하라"[7]

민주노총 경고파업 14만5천여 명 참가, 전국에서 결의대회 열려

민주노총 경고 총파업일인 15일, 전국 곳곳에서 파업의 함성이 추위를 갈랐다. 오후 3시부터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수도권 민주노총 총파업승리...

전교조 13대 지도부 선거 시작

3팀 등록, 22일 연가투쟁이 선거에 영향 미칠 듯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이 지난 10일까지 후보등록을 마무리하고 13대 지도부 선거에 돌입했다.

민주노총 15만 명 오늘 4시간 경고파업[2]

4대 요구에 정부 답변 없을시 22일 무기한 전면총파업

민주노총이 밝힌 총파업 집계에 따르면 오후 1시 현재 파업에 들어간 사업장과 조합원은 193개 노조 13만7910명이고 단체행동 조합원 수가 7...

"'사장님'들이 왜 파업을 하냐구요?"[2]

덤프·레미콘노동자들은 왜 '차라리 죽여라'고 외치나

신용불량자의 나락으로 떨어지게 만든 잘못된 정책을 바꾸라는 것, '사장'이 아닌 '노동자'로 인정해 달라는 것, 단결할 권리, 파업할 권리, 인...

수험생 여러분~무료택시 이용하세요[1]

민주노총, 수능날 무료 특별 수송대책 마련

민주노총이 16일 치뤄지는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수험생들의 편의를 위해 특별 수송대책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