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인간해방의 길 위에서 문학을 한다

[특별기획 : 노동문학? 있다 없다](6) - 활화산처럼 타오르는 소설가 이인휘

나는 민중지향적 문학이, 이 세계의 파괴에 맞서서 적극적으로 관여하는 문학이, 더 깊어져야 하고, 더 깊어질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특수고용노동자 공동투쟁, 전국순회 시작

11월 12일부터 1만여 명 상경투쟁 예정

특수고용 노동자들은 전국순회선전전을 마친 후인 30일에는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공동기자회견을 열어 투쟁을 선포하고, 민주노총 전국노동자대회가 있는...

[포토뉴스]삭발, 총파업을 결의하며

차가운 가을비가 내리던 지난 22일 대학로, 전국비정규노동자대회를 진행하던 도중 20여명의 노동자가 집단으로 삭발을 했다.

전교조, “교원평가 일방 강행 교육부 응징할 것”

검찰, 전교조 간부 3명 구속에 “전교조 투쟁력 약화시키려”

정부의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에 대한 탄압이 도를 넘고 있다. 22일, 검찰은 지난 20일 교육부가 주최한 교원평가 관련 공청회에서 강제 연...

전교조 핵심간부 3명 구속영장 발부

검찰 심문에서 전교조에 악의적 감정 드러내기도

검찰은 22일 이민숙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대변인, 이성대 조직실장, 고진오 문화부장 등 전교조 핵심간부 3인에 대해 특수공무집행방해 등의...

전국비정규노동자대회, 빗속 총력투쟁 결의

민주노총 대표자 20여 명 집단 삭발의식도

'전국비정규노동자대회'에 참석한 1천여 명의 노동자들은 '비정규직 철폐, 특수고용 노동자성 쟁취, 원청사용자성 인정, 살인정권 퇴진, 총파업 투...

7년 만에 한국 인권상황 국제사회의 심판 받는다

유엔 자유권규약위원회에 한국정부 보고서 제출, “왜곡된 정보 가득”

16일부터 오는 11월 3일까지 제네바에서 열리는 ‘유엔 자유권규약 위원회’에서 한국의 인권상황에 대한 평가가 이뤄진다. 이는 지난 99년 이후...

[속보] 교육부 공청회, 전교조 측 발제자까지 강제 연행

“절차에 따라” 강조해 왔던 교육부, 전교조와 약속 깨고 교원평가 강행 발표

‘교원평가’를 둘러싸고 교육부와 교원단체간의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교육부가 일방적으로 “교원평가를 법제화하고 2008년부터 준비된 모든 ...

삼성에스원, 영업직 노동자 대량해고 물의[6]

"계약방식 문제있다" 경찰 의견에 1천7백명 집단 계약해지

삼성에스원이 영업전문직 노동자들을 대량 해고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해고된 이들은 (주)삼성에스원의 보안장비인 '세콤'을 판매하는 영업직 노...

현대차 사내하청업체는 '위장도급' 주장

열린우리당 우원식 의원 주장에 환노위 재조사 주문

환노위 부산노동청 국정감사에서 우원식 국회의원은 "현대차 울산공장 사내하청업체 대표의 70%가 현대차 임직원 출신으로 밝혀졌다"며 "불법파견이 ...

민주노총, 11월 15일 무기한 총파업 돌입 재확인

12일 광화문사거리에서 20만 명 규모의 전국노동자대회 개최

12일에 개최되는 전국노동자대회는 서울 도심에서 20만 조합원이 참여하는 대중집회로, 15일 무기한 총파업 투쟁 돌입을 대중적으로 선포하는 자리...

KTX승무원 투쟁, 오해와 진실[5]

"정규직 되고 싶으면 공부해서 시험치라고요?"

"KTX 승무원직은 아예 정규직이 없다. 그리고 철도공사는 앞으로 정규직을 선발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러면 철도공사에서 일하고 싶으면 어떻게 해...

음식점 여성노동자 주 76시간 일하고 임금은 절반

단병호 의원 국감자료 제출, “저임금, 장시간 노동에 상시적 성희롱 경험”

단병호 민주노동당 의원이 한국여성연구소에 의뢰해 국감자료로 제출한 ‘소규모 서비스업 실태조사 및 정책연구’에 따르면 서울지역 10인 미만 음식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