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 사측, 직권중재 기대 불성실 교섭 사전모의

보건의료노조 문건 입수, “모든 교섭은 직권중재 위한 명분 쌓기”

보건의료 사측이 공동모의를 통해 의도적으로 ‘조율된 불성실 교섭’을 진행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다.

“정규직 전환은 단 한 명도 없다”[2]

정부 ‘공공부문 비정규직 대책’에 노동계 반발

8일, 정부와 여당이 “5만 4천 명의 공공부문 비정규직을 ‘무기계약근로자’로 전환하겠다”며 ‘공공부문 비정규직 종합대책’을 내놓았지만 노동계의...

“5만 4천 공공부문 비정규직 ‘무기계약근로자’로”[3]

8일, 당정 ‘공공부문 비정규직 종합대책’ 발표

8일 오전 열린 당정협의 결과 ‘공공부문 비정규직 종합대책’을 밝히고, 공공기관에 근무하는 비정규직 노동자 중 5만 4천여 명을 이르면 내년 말...

보건의료노조 산별교섭 결렬, 24일 총파업

"사측, 직권중재 의존 불성실 교섭에 파업 유도”

그동안 쟁의조정신청까지 연기해가며 사측과 산별교섭을 진행해왔던 보건의료노조가 사측의 일방적인 교섭결렬 통보에 5일, 중앙노동위원회에 쟁의조정신청...

故하중근 열사 투쟁 “진상규명, 책임자 처벌될 때까지”

9일 2차 노동자대회, 12,15,27일 ILO아태총회에서도 투쟁

포항건설노조 비상대책위와 민주노총은 故하중근 열사 죽음의 진실을 밝히고, 40일이 가까워 가는 포항건설노조 파업의 근본적 원인 해결을 위한 이후...

"아직은 동지를 추모할 때가 아니다"

민주노총, 포항에서 '하중근 열사 살인규탄 결의대회' 열어

지갑렬 직무대행은 "포스코 점거농성에서 우리는 비록 자진해산했지만 탄압에 굴복하지 않고 또다른 투쟁을 열어나갈 것"이라며 "열사의 영정 앞에 승...

“하중근 죽인 노무현 정권 퇴진”[1]

서울상경투쟁단, 2박 3일 투쟁 마무리

3일, 서울상경투쟁단은 청와대 앞에서 마지막 일정을 진행했다. 故하중근 열사를 죽음에 대해, 건설노동자들의 생존에 대해 노무현 대통령에게 답을 ...

매주 목요일, 아파트 앞에서 촛불문화제 열리는 이유

중앙케이블 해고노동자, “집회가처분신청 받아들여도 계속 문화제 할 것”

매주 목요일 부산 연제구 거제동에 위치한 월드메르디앙 아파트 단지 앞에서는 촛불문화제가 열린다. 이날도 오후 7시 30분이 되자 40여 명의 사...

故하중근 열사 직접 사인, ‘소화기 가격’으로 추정[2]

3일, 열사대책위 부검결과 “뇌 전체를 흔들만한 충격으로”

결국 ‘진압’이란 이름의 경찰들의 막무가내식 집단폭행과 살인무기화된 방패, 그리고 화재 진화용 소화기가 사람을 죽이는 무기로 변해 또 한 명의 ...

故하중근 열사, 전신에 외상과 세 군데의 머리손상

열사대책위, 3일 오후 2시 부검결과 공식 발표 예정

부검 결과 머리의 손상은 한 군데가 아니라 무려 세 군데에 이르며, 전신에 찰과상 등 다발성 외상이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포토뉴스]하중근 조합원을 살려내라![2]

포항건설노조 상경투쟁 이틀째날

포항건설노조 상경투쟁단이 상경투쟁 이틀째를 맞아 KTX승무지부 조합원들과 함께 서울역 광장에서 공동집회를 열고 원청사용자성 인정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