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락 반입, 누가 거짓인지 증명해보자"
경찰, “노조가 막고있다” vs 노조, “굶고 있는 사람이 왜”
포항건설노조는 도시락 반입과 관련해 누구의 말이 맞는지 증명해 보자며 진실게임을 제안했다.
포항건설노조는 도시락 반입과 관련해 누구의 말이 맞는지 증명해 보자며 진실게임을 제안했다.
포항건설노동자들이 포스코 본사 건물에서 농성을 진행한지 8일 째를 맞고 있는 가운데 이상수 노동부 장관이 20일, 기자들과의 브리핑을 통해 “자...

경찰은 19일 전교조 농성장을 강제 침탈했다. 교육부총리 취임에 앞서 진행된 경찰 폭력 사태에 대해 전교조는 성명을 통해 "이는 전교조에 대한 ...
부산시 동구 범일동에 위치한 민주노총부산본부 주차장에서 밖으로 나가려던 건설노조 조합원들의 승합차를 경찰이 강제로 저지하는 어이없는 일이 벌어졌...

이번 동아일보 옥상점거 투쟁과 관련하여 한 간부의 말만을 문제 삼아 비판을 하는 것은 올바르지 않다고 한다.
노동부 장관은 파업중 대체인력 투입은 명백히 불법이므로 사용자측의 부당노동행위가 있다면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7월16일 민주노총 건설산업연맹이 포항에서 '건설노동자 결의대회'를 열었다. 침탈전 전경들이 방패에 있는 고무띠를 벗겨내는 장면이 포착되었다.

민주노동당은 오늘 포스코 농성장을 방문해 농성중인 조합원들과 포스코 사측 양쪽의 의견을 청취하겠다는 계획이다.

경남 양산의 캔 제조업체 한일제관에서 부당해고 당한 노동자들이 원직복직을 요구하며 조합원들에게 유인물을 나눠주다 회사측 직원으로부터 폭력으로 진...
발주업체의 눈치를 볼 수 밖에 없는 건설전문업체들, 책임을 회피하고 있는 포스코. 가운데에 낀 건설노동자들의 선택은 문제의 근원인 포스코를 찾아...

"우리가 점거농성을 처음 해봤는데 매 시간, 매 분마다 경찰이 진압하지 않을까 조마조마하고 쫓기는 마음에 억수로 긴장해 있습니다. 모두가 불안하...

포항 시내에 하루종일 비가 쏟아지는 가운데, 포스코 건물을 점거한 노동자들은 캄캄한 암흑과 찜통더위 속에서 농성을 하게 됐으며, 경찰은 포스코 ...
민주노동당은 사태의 원인이 건설산업의 열악한 노동조건과 구조적 모순, 정부의 무대책, 또한 사용자의 불법대체인력 투입 등의 부당노동행위와 이에 ...

하지만 바뀐 것은 없다. 여전히 경찰의 방패는 날이 서있고, 집회 참가자의 머리와 얼굴을 향하고 있다. 防패가 아니라 功패의 역할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