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시간을 위한, 8시간을 이야기하자

[해미의 당장 멈춰] 노동자의 일상을 위한 16시간을 위해서

노동자들의 여가 시간은 ‘노동을 위한 준비’에도 부족하다. 건강관리나 자기개발, 문화생활이나 지역사회 활동 참여 등은 불가능한 일이다. 너무 ...

공포의 기록, 코오롱 해고자가 테러범인가!

코오롱 송전탑농성...용역동원 폭력진압

고압송전탑 농성 사흘 만에 회사의 무자비한 폭력으로 끌려 내려왔다. 아직도 칼로 천막을 찢던 무시무시한 공포의 소리가 귀에 맴돌며 그 때마다 온...

타워크레인기사 6명, 롯데건설현장 고공농성 돌입

불법파견 용역 소사장제 철폐, 일요휴무 등 주장

"흥화타워 사측이 계속해서 노조와 대화를 거부하고, 노동부가 불법파견을 방치할 경우 투쟁수위를 높여 전국적인 건설현장 투쟁으로 전환, 총파업을 ...

민주노총, 전국노동자대회 열어 국방부 장관 해임 요구[6]

촛불문화제와 전야제 갖고 14일 범국민대회 참석할 예정

"국방부 장관이 외국 군대를 지킨다고 국민을 짓밟고, 대통령이 이 땅 모든 것을 미국에 넘기려 하는 것을 보면 대통령과 공권력을 제정신이 아니다...

“우리는 절대 무너지지 않는다”[4]

12일 KTX승무지부, 폭력연행 규탄집회 열어

12일 오전, 공공연맹은 기자회견과 규탄집회를 열고 KTX승무지부에 대한 강경 대처를 지시했던 노무현 대통령과 사태 해결의 의지가 없는 철도공사...

KTX승무원 농성장에 경찰 병력 투입, 강제 연행[50]

철도공사 서울지역본부 농성 63일차, 출입 통제한 채 강경 진압

일주일 전부터 철도공사 서울지역본부 앞 병력을 차츰 증가시키고 출입 차량 검문, 외출 조합원 미행 등 강압적 분위기를 조성해 온 경찰은 11일 ...

부경대학교 미화, 경비 비정규노동자 20여 명 집단해고

해고노동자들, “조합 없애려는 의도, 고용승계 보장하라”

부경대학교 노동조합 소속의 경비원과 환경미화원 해고노동자 20여 명이 고용승계를 요구하며 행동에 나섰다. 부산시 남구 부경대 노동조합 소속 환경...

명성운수 매각 동의서 압박에 노동자 자살

명성운수노동조합 매각에 반대하며 지난 1일부터 파업

사측의 지속적인 협박과 회유에 시달리다 한 노동자가 지난 5일, 제초제를 마시고 자살했다. 그는 명성운수노동조합 조합원인 조남일 씨. 그는 제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