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시간을 위한, 8시간을 이야기하자
[해미의 당장 멈춰] 노동자의 일상을 위한 16시간을 위해서
노동자들의 여가 시간은 ‘노동을 위한 준비’에도 부족하다. 건강관리나 자기개발, 문화생활이나 지역사회 활동 참여 등은 불가능한 일이다. 너무 ...
노동자들의 여가 시간은 ‘노동을 위한 준비’에도 부족하다. 건강관리나 자기개발, 문화생활이나 지역사회 활동 참여 등은 불가능한 일이다. 너무 ...

고압송전탑 농성 사흘 만에 회사의 무자비한 폭력으로 끌려 내려왔다. 아직도 칼로 천막을 찢던 무시무시한 공포의 소리가 귀에 맴돌며 그 때마다 온...

"흥화타워 사측이 계속해서 노조와 대화를 거부하고, 노동부가 불법파견을 방치할 경우 투쟁수위를 높여 전국적인 건설현장 투쟁으로 전환, 총파업을 ...

"국방부 장관이 외국 군대를 지킨다고 국민을 짓밟고, 대통령이 이 땅 모든 것을 미국에 넘기려 하는 것을 보면 대통령과 공권력을 제정신이 아니다...

12일 오전, 공공연맹은 기자회견과 규탄집회를 열고 KTX승무지부에 대한 강경 대처를 지시했던 노무현 대통령과 사태 해결의 의지가 없는 철도공사...

일주일 전부터 철도공사 서울지역본부 앞 병력을 차츰 증가시키고 출입 차량 검문, 외출 조합원 미행 등 강압적 분위기를 조성해 온 경찰은 11일 ...

부경대학교 노동조합 소속의 경비원과 환경미화원 해고노동자 20여 명이 고용승계를 요구하며 행동에 나섰다. 부산시 남구 부경대 노동조합 소속 환경...
민주노총 광주전남본부가 오는 26주기 5 .18에 노무현 대통령의 광주방문을 막겠다고 나섰다.
사측의 지속적인 협박과 회유에 시달리다 한 노동자가 지난 5일, 제초제를 마시고 자살했다. 그는 명성운수노동조합 조합원인 조남일 씨. 그는 제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