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O, 한국정부에 ‘강력한 권고’

공무원 완전한 노동권 보장, 노동 탄압 사법제도 개혁 등 요구

ILO 이사회는 ‘결사의 자유위원회’의 권고문을 29일 채택했다. ILO는 권고문에서 요구된 것들에 대해 취해졌거나 고려된 모든 조치를 계속 알...

“화물노동자가 뭣 땀시 삼성과 싸운다요, 잉”[8]

화물노동자 이광원 씨에게 총파업의 이유를 듣다

"삼성에 쪼매라도 지장을 주지 않으려고 했어라. 남들 파업할 때 일한다고, 계란 맞아가며, 욕먹어 가며, 배신자 소리 들어가며. 정말 이렇게 살...

저항할수록 더 강해진다[2]

[너부리의 행.패이야기] 단 열흘만이라도 이 현실을 중단시켜보자

우리의 모든 비겁함, 협상이니 절충이니 하는 것들을, 우리의 일하는 손을 계속 움직이게 하는 그 모든 것들, 우리의 순치된 욕망을 집어던지고, ...

철도노조 준법투쟁, 화물열차 70% 운행 중단

철도노조, “공사 교섭거부, 징계만 한다면 투쟁수위 더욱 높일 것”

철도노조가 29일 ‘철도공사의 교섭거부와 대량징계 협박 철회를 위한 1차 준법투쟁’에 돌입했다.

화물연대, “삼성이 나서지 않으면 문제해결 안돼”

서울상경 결정한 화물연대 민주노총 거점으로 이후 계획 마련

28일 새벽 전격 총파업에 돌입한 화물연대는 조선대로의 공권력 침탈이 임박해지자 29일 새벽 서울로의 집결을 결정했다.

화물연대, 여의도로 집결

경찰 진압 위협 및 파업 전국화 일구기 위해

"경찰 50개 중대가 동원되어, 파업 대오를 진압하겠다는 정보가 입수되어 서울 집결을 결정했다. 경찰이 파업대오를 무산시키겠다는 의지가 분명한만...

유덕상·이해관, 민주노총 앞 무기한 농성 돌입[8]

"노동조합의 민주적 기풍 회복하는 계기로 삼아야"

유덕상 전 위원장과 이해관 전 부위원장은 이번 사태를 계기로 노동조합의 민주적 기풍을 되살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사태가 해결될 때까지 무기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