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노조는 왜 파업을 접을 수밖에 없었나[5]

[기자의눈] 정부와 철도공사, 앵무새 언론 그리고 민주노총

철도노조는 1만 7천 명의 조합원이 파업에 참여하고, 1만 명 이상의 조합원들이 산개투쟁에 함께 하고 있었음에도 왜 현장복귀를 선언할 수밖에 없...

[논평] 미국과 노무현정권은 대추리 침탈을 중단하라[1]

강제토지수용 공권력 투입, 불행 부를 것

팽성 주민의 저항은 단지 마을 공동체를 지키는 차원을 넘어, 미 제국주의와 한국 정부의 한미동맹에 가공할 위협을 주고, 한미FTA 추진에 발목을...

철도공사, 업무형태까지 변환하며 노조원 탄압

철도노조, 현장 탄압 분쇄 투쟁 중

철도노조가 파업투쟁을 현장투쟁으로 전환한 이후 현장탄압이 이어지고 있다. 철도공사는 “직위해제한 2244명에 대한 징계절차를 진행하고, 파업 손...

구미 코오롱 해고자 3명 고압송전탑 고공농성 돌입

'구조조정 분쇄, 노동탄압 중단' 촉구

376일째 정리해고 철회 및 노동탄압 중단을 요구하고 있는 있는 구미 코오롱 해고자 3명이 6일 오전 5시 30분 구미공장 내 고압송전탑 위에 ...

"깨어있으라"[2]

5일 대추초 551회 촛불집회, 6,7일 강제집행 예고

전쟁중이구나... 학교에는 모름지기 학교에 어울리는 장식이 있어야 한다. 운동장 한 가운데 농기계라니...

"철도공사에 직접고용되기 전까진 계속 투쟁합니다"[1]

[철도파업] KTX서울승무지부 2-3일 산개투쟁 동행취재기

어젯밤 6대였던 경찰버스가 밤 사이 10대로 늘어나 있다. 11시 반 쯤 요란한 소리를 내며 경찰 헬기가 낮게 숙소 위를 날았다. 상황실의 긴장...

“결코 포기하지 않고 현장을 지킬 것”

[철도파업] 서울지방본부 용산역에서 결의대회 갖고 현장 복귀

용산역에서는 2000여 명의 철도노조 서울지방본부 조합원들이 모여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종민 서울지방본부 위원장은 김영훈 철도노조 ...

58개 시민사회단체, “강경 탄압 즉각 중단”

[철도파업] “철도공사와 정부는 교섭을 통해 철도파업 해결해라“

산개투쟁을 진행하고 있는 철도 노조원에 대한 정부의 탄압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무차별적이고, 불법적인 연행이 이어지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사회단체, 한 목소리로 “철도 파업 지지”[2]

[철도파업] 정부와 공사의 강경 대응에 대해 “문제 해결의 의지 없음” 지적

국가인권위원회가 “긴급성을 감안해 중요한 사안으로 보고 사건 예비조사에 착수할 예정”임을 밝힌 가운데 각계의 규탄 성명도 이어지고 있다.

“비정규직, 정규직 함께 계급적 단결의 최고 단계”[1]

[철도파업] 이철의 철도노조 미조직비정규직특위 위원장 인터뷰

철도노조가 파업 3일째, 산개투쟁 2일째를 맞이하고 있는 3일 오전 철도노조 상황실이 만들어 진 곳에서 이철의 철도노조 미조직비정규특위 위원장을...

민주노총, 4월로 총파업 유보[2]

국회 일정 따라가기 투쟁에 비판 일어

민주노총이 2월 28일부터 진행했던 총파업을 유보했다. 이는 비정규 관련 법안 3월 2일 본회의 통과 무산에 따라 정해진 것.

알아서 먼저 양보하는 투쟁은 이제 그만[3]

[너부리의 행.패이야기] "불가능 하더라도 불가능을 상상해보라"

그 몇 달간 아무런 대책없이 '저지' '저지'만 외치다가, 열린당과 한나라당의 야합으로 통과되었다가 국회 3월 본회의 상정이 무산되니깐 냅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