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 '민중건강회의 2000' 열려[-1]
노동·사회·보건의료·학생 14개 단체가 '건강권 실현을 위한 연대 전략 '을 모색코자 지난 1월 30일 서울대 보건 대학원에서 오전 11시부터...
노동·사회·보건의료·학생 14개 단체가 '건강권 실현을 위한 연대 전략 '을 모색코자 지난 1월 30일 서울대 보건 대학원에서 오전 11시부터...
9일 동두천시청(시장 방제현) 화재사건 사망자 홍성표씨의 장례식이 치러졌다. 홍씨의 유족들은 장례식을 무기한 연기한 채 사건 직후 화재원인에 대...
8일 국회에서 처리된 선거법을 놓고 진보정당과 노동단체의 반발이 거세다. 개 정된 선거법이 진보적 정치세력의 국회 진출을 봉쇄하기 위한 독소조항...
전국적으로 한파가 불어닥쳤던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3일간을 청주대 음악교육 과에 편입학 원서를 넣기 위해 방문했던 황선경(28) 씨는 끝내 입...
여의도 국회 앞에서 진행된 '개악 선거법 철회와 국민참정권 확 대를 위한 제2차 원내 3당 규탄대회' 도중, 경찰이 시위대열을 급습해 대학생을 ...
경찰이 대학생들을 폭행하는 장면을 목격한 사회단체 활동가가 이를 말리다 구속돼 재판까지 받고 있다.
10일 오후 2시 서울 탑골공원 앞에서 열린 민가협 목요집회에서는 지금도 쉼없이 발생하고 있는 국가보안법 사건과 강제철거의 사례들이 소개됐다.
영남위원회 사건으로 수감중이면서 간경화로 옥중투병생활을 하고 있는 박경순 (45) 씨의 석방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다.
교도관이 재소자의 고소장 제출을 가로막았다면 이는 재소자의 정당한 권리행사 를 방해한 것이며, 따라서 국가가 그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는 판결이 ...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대학교 입학원서 접수를 거부당했던 황선경 (28·시각장애 1급) 씨가 원서접수를 거부한 청주대학교측을 11일 특수진 흥교육법...
핵발전소가 위치한 전남 영광군 주민들이 느끼는 생존의 위협이 갈수록 커 지고 있다.
송전탑이 마을 한 가운데로 지나간다면. 아파트단지 안에 밤새 불을 켜고 있는 테니스 코트 때문에 매일 잠을 설쳐야 한다면.
유전자 변형 콩의 수입과 제품화 논란 이후 국산 콩에 대한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농가마다 재배 면적을 늘리고 있으나 정부 보급 종자가 부족,전북...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는 공해를 유발하거나 환경을 파괴한 기업들이 피해를 보상하고 복구비를 물도록 하는 새 환경법안을 만들어 9일 공개했다....
이른바 전자감시사회라고 할 수 있는 정보사회에서 프라이버시 문제는 산업사회의 계급갈등에 맞먹는 매우 민감한 사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