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자 스스로의 싸움을 만들기 위해"

그늘속에서 신음하고 있는 소수자들의 인권을 위해 싸워온 인권활동가들이 일반 시민들과 함께 20세기 인권상황을 진단하고 21세기 인권과제를 고민해...

에바다, 잃어버린 3년 계속되는 싸움

지난 27일, '에바다 정상화를 위한 연대회의' 소속 시민사회단체 회원 들과 대학생들은 국회 앞에서 집회를 열고 에바다 정상화와 이를 위한 특별...

뉴라운드 반대 행동돌입

동국대 학술문화회관에서 열리고 있는 제4회 인권영화제도 '투자협정·WTO 뉴라운드 에 반대하는 특별부문' 이라는 부대행사을 마련했다.

실업예산삭감 철회 촉구

11월 30일 오후 2시 국회 앞에서는 '전국실업극복단체연대회의' 소속 활동가와 실업자 3백 여명이 모인 가운데 '정부의 실업예산 삭감 철회'를...

청소년의 자율성 학교가 가둔다

토론회는 교육관련자를 비롯해 대학생 등 2백여명이 참석해 열띤 분위기 속에서 청소년 인권의 현실과 과제 그리고, 제도 등에 대한 논의가 전개됐다...

'올해의 인권영화상', <열대야>

올해 처음으로 제정된 '올해의 인권영화상'의 영광은 정리해고를 앞둔 현대자동차 노동자들의 분노와 좌절, 공포와 투쟁을 담은 이근호 감독의 에게 ...

[창간호/논설]사람다운 삶의 세상을 찾아서

역시 국가보안법적 현실에 스스로 몸을 부딪쳐 그 칼날을 허물어온 겨레의 눈은 밝다. 우리 모두 손을 마주잡고 '국가보안법 반내 국민연대'의 전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