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마을 이사장 4년 선고

인권유린·재산착복 인정 부랑인시설 양지마을의 인권유린 행위 등으로 인해 구속기소된 양지마을 전 이 사장 노재중 씨에게 징역 4년이 선고됐다....

<인권시평> 구걸이 직업인 장애인

이태곤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부설 월간『함께걸음』편집부장) 장애인 잡지를 만들다보면 다양한 장애인들을 만나게 된다. 우리 사회에서 흔히 소외...

꽃마을 "재해구역 선포" 요구

송파구청 "법적 지원 불가" 방치 지난 19일 대형화재로 1백17가구의 이재민이 발생한 서울시 송파구 장지동 비닐하우스 주거지역에 1주일째 ...

IMF여파, 성폭력상담 증가

취업·고용 빌미 성폭력 빈발 19일 한국성폭력상담소에 따르면, 지난 한해 성폭력 상담건수가 97년도의 2천2백95건보다 28.5% ...

잿더미 꽃마을 복구지원 안돼

"무허가" 이유…1백여 세대 앞날 캄캄 폭격을 맞은 듯 마을은 잿더미로 변해버렸다. 삼삼오오 모여 앉은 주민들 은 불타버린 잔해들을 바라보며...

겨울철 강제철거 안한다더니

인천 철거용역 발가벗고 부녀자 폭행 영하 12도의 한파에도 불구하고 재개발지역에서 강제철거가 진행돼 심각한 인권유린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분당 노점탄압 중단 촉구

노점상 8백여명 대규모 집회 전국노점상연합회 회원 8백여 명은 12일 성남 분당구 서현역 앞에서 집회 를 갖고 지난 6일과 8일 진행된 분당...

투쟁 참가뒤 병세 악화

목포결핵병원 결핵환자들 지난 한해 국립목포결핵병원 민간위탁 반대투쟁을 벌여왔던 결핵환자들이 약제내성(더 이상 약물로는 치료가 불가능한 상황...

분당, 노점단속 아수라장

구청 공무원 "노점 원천봉쇄가 목적" 아수라장이었다. 쏟아진 오뎅국물이 바닥을 뒤덮고 순대와 떡볶기 가락이 길바닥에 나뒹굴었다. 길을 지나...

분당, 노점단속 아수라장

** 구청 공무원 "노점 원천봉쇄가 목적" ** 아수라장이었다. 쏟아진 오뎅국물이 바닥을 뒤덮고 순대와 떡볶기 가락이 길바 닥에 나뒹...

관료들 하는 일이란…

학생인권선언, 시작만 거창·용두사미 우려 교육부가 현재 준비중인 학생인권선언이 기대에 크게 못 미치는 것으로 드 러났다. 학생인권선언제정위원...

강제철거 앞장선 성북구청

대통령은 "강제철거 않겠다" 약속 한 자치단체가 집없는 세입자들을 길거리로 내모는 데 앞장서 비난을 사고 있다.

노숙자 1천8백명 쉼터 입소

"자유·희망없다" 입소 거부자 상당수 겨울철이 다가오면서 노숙자들이 대거 '희망의 집'(노숙자 쉼터)으로 옮겨 간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