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권 보장 입법화 움직임

주거권 관련, 국제토론회 열려 IMF체제 아래 홈리스(무주택자)가 급증하고 서민들의 생활이 피폐해지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 주거권을 법률로...

중고등학생 인권선언 제정

차별배제·결사의 자유·노동권 등 천명 학생들 스스로 자신들의 권리와 의무를 주장한 '인권선언'을 제정해 관심 을 끌고 있다.

학생인권선언 제대로!

교육부 비판·제안 잇따라 교육부가 구체적인 준비 없이 올 12월 10일 세계인권선언 제정 기념일에 학생인권선언을 공포하겠다고 밝힌 것과 ...

대학 구조조정에 점거농성 잇따라

"경쟁보다 공공성 강화해야" 지적 지난 9월부터 여러 대학에서 대학본부 및 총장실에 대한 점거농성이 끊이 지 않고 있다. 교육부가 '반강제적...

<기자수첩> 영파여중 파문

'너희가 중딩을 아느냐' 최근 피시통신 위에선 '너희가 중딩을 아느냐'라는 단편영화와 관련된 토 론이 끊이지 않고 있다.

무너지는 대학자치

언론·표현활동 등 기본권조차 못 지켜 텔레비젼에 비치는 요즘 대학의 모습은 강호동이 각 대학을 찾아다니며 놀 고 즐기는 즉흥적인 '캠퍼스 영상...

고양이에게 또 생선을?

비리사회복지시설, 사후처리 관건 지난 7월 이후 조치원 양지마을(부랑인시설)과 아산 뿌렌나애육원(아동보 호시설)의 인권유린 사실이 드러나면...

<인권시평> 사회안전망 구축에 나서자

이태곤(월간『함께걸음』편집부장) 또 한 명의 장애인이 생겨났다.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바 있는 마산 손가락 절단 사건의 당사자 강정우 군 은 ...

서울시 '강제수용 만능주의'

노숙자 반발·인권침해 잇따를듯 서울시가 또다시 시내 노숙자들을 시설에 강제수용하겠다는 방침을 밝혀 물의를 일으킬 태세다.

<지상중계> '98 서울국제민중회의 ⓛ

미국·프랑스 노동자들의 투쟁 지난 9일부터 사흘간 서울대학교에서 진행된 서울국제민중회의의 주요 발 표내용을 3회에 걸쳐 소개한다. ...

'복지시설 민간감시단' 제안

양지마을·송현원 보고대회 열려 최근 부랑인시설 '양지마을'과 아동보육시설 '뿌렌나 애육원' 등에서 잇따 라 시설운영자의 비리와 인권유린 사실이...

"파괴에 맞서 연대로"

'98 서울국제민중회의 폐막 "우리, 보다 나은 삶을 위해 연대해야 합니다. 돌아가서 열심히 투쟁하겠습 니다" 민주노조 쟁취를 위해 투쟁하고 ...

'98 서울국제민중회의

"IMF에 도전하는 민중" - 신자유주의, IMF 그리고 국제연대 장소 : 서울대학교 경영대 국제회의실 일시 : 9월 9일 - 12일 신자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