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물쩡 국회통과 우려, 전자주민증 코 앞에
전자주민카드 시대가 코 앞에 다가왔다. 엄청난 프라이버시 침해와 전자감시시대를 가져올 것이라는 각계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정부와 신한국당은 ...
전자주민카드 시대가 코 앞에 다가왔다. 엄청난 프라이버시 침해와 전자감시시대를 가져올 것이라는 각계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정부와 신한국당은 ...
"물 한 통만 들여보내 주세요" 땡볕이 내리쫴는 13일 오전, 명동성당 입구계단에서 31명의 한총련 소 속 대학생들이 쇠사슬로 온몸을 감은 채...
한총련 출범식 빌미…대학생 마구잡이 연행 한총련 출범식 이후 학생에 대한 경찰의 무차별적 검문·검색이 진행 되고 있다. 최근 광주에서는 6·1...
국군통합병원으로 강제이송 지난 1일 대학생들의 시위를 구경하다 전경들에게 집단폭행 당해 중 상을 입은 이철용(33, 일용직 노동자) 씨가 ...
10일 대검 공안부는 안기부, 경찰, 교육부 등 관련기관과 함께 '좌익사 범 합동수사본부'를 열고, 한총련을 와해시키기로 결정했다.
전기통신사업법 개정 촉구
물고문 형상화 민주열사박종철기념사업회(회장 김승훈 신부)는 10일 6월항쟁 10주년 을 맞아 서울대 도서관 옆 잔디밭에서 유가족과 재야인사, ...
"의문사 해결이 과거청산의 큰 과제"
사회단체·학생회 통신 ID 줄줄이 정지 사회단체 및 각 대학 학생회에서 사용하는 컴퓨터통신 ID가 줄줄이 삭제당하고 있다. 이에 통신동호인들...
전국연합, 유 전경 죽음 애도 전국연합(상임의장 이창복)은 3일 고 유지웅 전경의 죽음에 애도를 표하며 "이번 사태의 원인은 경찰의 상식을...
입원 병실까지 찾아가 행패 경찰에게 무법천지가 따로없다. 지난 1일 한총련 시위를 구경하던 시 민 이철용(33·건설노동자) 씨를 집단폭행해 ...
불심검문 항의하자 방패로 폭행 한 여대생의 용기있는 저항이 무관심과 불감증으로 점철되는 현 세태 에 경종을 울리고 있다. 김혜전(한양대학교 자...
이화여대 대동제, '불심검문 퍼포먼스' 올들어 대학가 불심검문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불심검문 및 경찰폭력의 불법성을 알리고 대학생...
6월항쟁 주역, 살인죄로 10년째 복역 87년 6월항쟁의 주역이 '파렴치범'으로 몰려 10년째 안타까운 옥살이 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로지역 사회단체 잇따라 괴한침입 최근 잇따라 구로지역 사회단체들의 사무실이 털리고 있다. 얼마전 「구로사랑민주협의회」 산하 단체 등이 괴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