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38] 국보법 논의하자 또 간첩조작 인가

19일 오전, 강철서신의 저자 김영환(36) 씨가 간첩혐의로 국가정보원에 의해 긴급 체포되면서 또 다시 공안바람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환란 주범에게 무죄가 웬말이냐

법원이 IMF 경제위기 도래와 관련해 그 책임자로 지목, 구속된 강경식 전 경제부총리와 김인호 전경제수석에게 무죄 판결을 내린데 대해 노동계와 ...

PC통신 MP3 서비스 재개 길 열렸다

천리안, 하이텔 등 PC통신 서비스업체들이 지난 6월 일부 음악저작인접권단체의 요청으로 「MP3음악파일 내려받기 서비스」를 중단한 데 대해 법원...

법원, 보안法 위반구속자 보석 허용

국가보안법상 이적단체가입 혐의로 구속기소된 '반미구국한양' 사건 피고인들에 대해 법원이 이례적으로 보석결정을 내려 석방했다.

교원노조, 교육부의 '교총 싸안기' 맹비난

노조와의 협상에는 부정적인 태도만 보이고 있는 교육부 장관이 교총과는 기존의 협의 수준을 넘어서 '교섭'이라는 용어까지 써하며 협상을 벌인 것은...

[1441] 청와대 접속 여성 네티즌 실형선고

검사의 편법 수사 의혹을 제기하면서 청와대 민원실에 접속한 네티즌 강미영씨에게 실형 1년 6월이 선고돼 이에 네티즌들이 반발하고 있다

[1440] 주간인권흐름 (99.8.17 - 8.23)

김 대통령이 8.15 경축사에서 재벌개혁과 중산권 중심의 경제, 국가보안법 개정의사 등을 밝히자 한나라당, 자민련 등 일제히 "사회주의적 변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