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권공대위, 국회에 공개서한 발송

민권공대위는 '국가보안법 철폐와 양심수 전원 석방, 공안기구해체 3차 촉구대회'를 열고 국회의원들에게 공개서한을 발송했다.

한전, 원전 중국 수출 적극 추진

핵산업체에게는 군침을 삼킬 정도로 전세계에서 가장 큰 새로운 시장인 중국. 이제 한국의 핵산업체도 드디어 그 시장에 뛰어들 채비를 차리고 있다....

<현장스케치> 마지막 목요집회를 고대하며

이날 집회에 참석한 홍세화 씨는 "항간에 최후의 망명객이라고 자신을 말하지만 독일, 프랑스, 미국에서 고국 땅을 그리워하며 돌아오지 못하는 사람...

범죄자 거부 선언

'정보민주화와 진보적 통신을 위한 연대모임' 사이버 권리팀은 8일 성명을 내고 지문날인을 반대한다고 밝혔다.

정권보안법 역사 끝내자

재미한국청년연합과 재미한겨레동포연합 회원 50여명은 지난 4일 오전 9시 30분 김 대통령의 '자유의 메달' 수상 장소인 독립기념관 앞에서 침묵...

[12호] <시비걸기> 당신은 범죄자?

'이젠 손만 갖다 대십시오. 당신이 범죄자인지 한 방에 알 수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인권을 침해할 수 있는 전자 지문 날인을 거부합시다....

[12호] 농어촌 보건소 유지를

경제적으로 빈약한 농어민은 소외감에 빠져들고 있다. 첨단 의료시설은 도시 지역에 편중되어 있고, 의료비는 너무 비싸서 가난한 농어민이 이용하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