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종강의 세상보기> 지하철 파업과 KBS

그 날들에 대해서도 뭐라고 하고 싶은 이야기들이 많았지만 지하철노조의 파업에 대해서 먼저 몇자라도 적지 않고는 다른 글을 쓰기가 어려웠다.

[하종강 칼럼] 스승의 날, 박카스와 떡

여자는 많이 망설이더니 결국 "아무래도 돈을 좀 빌려야겠다."면서 도중에 내렸다. 그 이가 그날 학교에 박카스와 떡을 사 가지고 갔는지는 모르겠...

[백기완 수상록] 한 문명의 갈림길

사람이 한 살매(한평생) 넉넉히 산다는 것은 무엇일까. 자기를 개인주의적으로 누리는 것일까. 아니면 사람의 끈끈한 정리로 사는 것일까.

김대중 정권은 '배반의 정부'

'김대중 정권 1년 6월에 대한 평가' 토론회 참석자들은 '총체적 민생파탄, 반민주적 공안 통치'로 결론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