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터리 신원기록에 멍든 시민 - 담당 경찰서, 기록 공개·수정 거부
멀쩡한 시민이 정부의 공문서 상에 '정신 이상자'로 기록돼 이에 대한 시정을 요구하는 투 쟁을 몇 달 째 벌여오고 있다. 성남에 사는 이철용(3...
멀쩡한 시민이 정부의 공문서 상에 '정신 이상자'로 기록돼 이에 대한 시정을 요구하는 투 쟁을 몇 달 째 벌여오고 있다. 성남에 사는 이철용(3...
"제주 4·3을 다룬 는 이적표현물이 아니다." 공안당국에 의해 이적표현물로 규정됐던 다큐멘터리 에 대해 법원이 이적성이 없다는 판결을 내린 사...
영하 12도의 한파에도 불구하고 재개발지역에서 강제철거가 진행돼 심각한 인권유린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91년 5월 투쟁을 기억하는가? 이른바 강경대 치사 사건으로 시작된 91년 5월 정국을 담론적으로 분석한 연구 보고서가 나왔다.
조선일보를 집중 해부하고 왜곡·보도기사의 문제점을 지적한 자료집이 나왔다.‘조선일보 허위·왜곡보도 공동대책위원회’는 그동안의 활동을 정리·요악한...
여성운동은 올해 뿌리깊은 남녀차별 의식을 바꾸는 데 총력을 기울일 전망이다.
서울지법 형사1단독 김창석 판사는 12일 지난해 한국통신 등 대규모 사업장의 총파업을 주도한 혐의(업무방해)로 구속기소돼 징역 4년이 구형된 단...
`구미유학생 간첩단사건'에 연루돼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93년에 징역 20년으로 감형돼 15년째 복역중인 강용주(38)씨는 12일 “준법서약을 강...
지난해 12월초 인천항으로 통관된 유전자변형콩이 포함된 3만여t의 수입콩이 시민단체들의 반대에도 불구, 전량 시중으로 풀려나갔다.
그린피스와 바젤액션네트웍(BAN)은 12일 독극물을 사용해 건조된 선박을 아시아 지역으로 수출, 폐기하려는 것은 값싸고 무력한 노동자들을 미끼로...
`구미유학생 간첩단사건'에 연루돼 15년째 복역중인 강용주(38)씨는 12일 "준법서약을 강요하는 근거를 공개할 수 없다는 것은 정보공개법 위반...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일대를 정부가 지난해 말 원전건설 대체후보지로 지정하자 지역주민들과 시민단체들이 올해를 '울산 반핵의 해'로 정하고 본격 ...
생명공학 기술로 인해 출현한 새로운 생물을 비아냥거리는 '키메라 생물'은 점차 늘어가고 있다
생명공학기술의 문제는 단지 종교적, 윤리적 문제만 있는 것이 아니라 몬산토, 노바티스 등의 초국적자본과 국가의 이해가 맞물려 있는 정치경제적 측...
사회단체들은 '안전할 권리', '종교적, 윤리적 이유', '정치적 이유'등을 들어 생명공학에 대해 반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