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여경 (진보네트워크센터 정책국장)
장여경 (진보네트워크센터 정책국장)
2월 18일 2시.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토론회가 열렸다. 7개의 교사, 학생, 시민 단체로 구성된 '프라이버시 보호-NEIS 폐기를 위한 연석회의'에서 주최한 이 날 토론회에서는 전국 400~500만 학생, 학부모의 신상 정보를 모두 교육청 컴퓨터로 모아 넣고 관리하겠다는
2월 18일 2시.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토론회가 열렸다. 7개의 교사, 학생, 시민 단체로 구성된 '프라이버시 보호-NEIS 폐기를 위한 ...
진보넷, KBS열린채널 '주민등록증을 찢어라' 편성불가결정 취소 소송제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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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세계여성의 날에 즈음하여 새정부 여성정책을 비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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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의 눈 <강순원 한신대 교수>
인권의 눈
모두가 핵핵거리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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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학생회 간부 징계 빌미로 협상 종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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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들어 두 번째, '다음엔 누가 죽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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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대한 정보 누출, 간과되기 쉬워
학생의 정보 자기결정권 침해 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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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당선자 '계속 추진'에 주민들 비난, 전북도 환호 엇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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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부 사법경찰권 부여하면 더 큰 인권침해, 저작권협회 단속원으로 전락할 가능성 높아"
"정통부, 인터넷 모든 규제권한을 집중시키려는 것인가" 우려 목소리 높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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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부, 인터넷 모든 규제권한을 집중시키려는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