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총기사건, 가해경찰 불구속 기소

검찰, 업무상과실치사 인정…유족들, 7개월만에 장례 치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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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경총 요구안으로 의결

월514,150원, 저임금노동자 방치…공공근로에도 못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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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총련을 자유케 하라"

한총련 합법화 경기지역 대책위(준) 구성, 이적규정 철회운동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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