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는 5명 이상 죽어야 뉴스에 난다[2]

금속 노동자들 무더위속에 작업복 입고 집회 참가
노동자 죽어도 뉴스 한 줄 안나올 정도로 파리목숨

금속 노동자들 무더위속에 작업복 입고 집회 참가 노동자 죽어도 뉴스 한 줄 안나올 정도로 파리목숨

14살 여학생, 미군 전차에 깔려 숨져

좁은 도로서 무리한 운행 때문 ― 미군 “학생 부주의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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