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 지방직 추진 사실상 무산

전교조 거센 반발 등 대선 앞두고 정치적 부담 / 교육부·지방이양추진위 서로 책임 공방도

전교조 거센 반발 등 대선 앞두고 정치적 부담 / 교육부·지방이양추진위 서로 책임 공방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