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평준화 논쟁

학교 선택권 확대 VS 다양성 가장한 서열화 ...평준화, 근본적으로 수술해야 ...공교육에 투자 확대해야

소년신문 단체구독 안한다

5월부터, 전교조와 참교육학부모회 선언 / 초등 826개 학교 분회장 참여/ 소년신문 일제히 전교조 비판기사 실어

고법, 문정현신부에 국보법 위반 인정

문정현신부가 지난 25일 광주고등법원에서 국가보안법, 폭력행위처벌등에관한법률, 군사시설보호법 등위반 혐의가 원심대로 유죄로 인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