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지문반환 거부

"내 지문을 돌려달라"며 윤현식 씨 등 2백명이 경찰청을 상대로 제기했던 '열손가락 지문원지 반환·폐지' 청구가 끝내 거부당했다.

[논평] "양심이 병역을 허락치 않는다면?"

평범한 젊은이 오태양 씨가 양심적 병역거부를 선언했다. 그가 실정법을 어기면서까지 감옥행을 택한 이유는 "양심의 울림에 충실"하기 위해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