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 정통부에 대국민 사과 요구

국내 대표적 시민운동 단체인 참여연대(공동대표 박상중, 박은정)는 지난 3일 성명서를 통해, 정부 당국이 강행하는 인터넷 내용등급제의 폐지를 거...

민변, "정통부 장관 퇴진해야"

국내 350여 변호사의 회원 네트워크인 '민주화 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회장 송두환, 이하 민변)'이 정보통신부(이하 '정통부')가 시행중인 ...